검색

“이것이 2000년 전 예루살렘 성전 화재로 파괴된 증거”

이강근 박사(유대학연구소장), 예루살렘성 화재현장 사진 올려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09-17

이스라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유대학연구소장, 전 이스라엘한인회장)2000년 전 예루살렘이 화재로 파괴된 증거를 소개했다.

 

▲ 이스라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유대학연구소장, 전 이스라엘한인회장)이 2000년 전 예루살렘이 화재로 파괴된 증거를 소개했다.     © 이강근

 

이 박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2천년 전 요세프스는 로마가 예루살렘의 성전 및 도시를 화재로 파괴시켰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19676일전쟁 때 이스라엘은 2천년 만에 예루살렘성을 다시 손에 넣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스라엘은 폐허더미 위에 새로운 건축을 시작하기 전 폐허 돌더미 아래 묻혀있던 원래의 바닥을 발굴했다. 그리고 2천년 전의 예루살렘이 화재 속에 폭삭 주저앉은 현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이것이 그 화재의 증거이다.”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 이스라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유대학연구소장, 전 이스라엘한인회장)이 2000년 전 예루살렘이 화재로 파괴된 증거를 소개했다.     ©이강근

 

이 박사는 “2천년간 보존된 화재로 파괴된 현장, 요세푸스가 말하고 발굴이 보여준 2천년전 예루살렘 화재로 파괴된 그 현장이라며 인근에는 아예 불탄 집이라는 Burnt House란 이름의 박물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페트를 깔아놓은 듯 아름다운 모자이크바닥이다. 학자들은 성전 인근에 위치한 이 대저택은 아마도 대제사장의 집이 아니였을까 추측하고 있다.”예루살렘성 유대인구역 헤로디언쿼더라고 밝혔다.

▲ 이스라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유대학연구소장, 전 이스라엘한인회장)이 2000년 전 예루살렘이 화재로 파괴된 증거를 소개했다.     ©이강근

이 박사는 20연 년 간 이스라엘에서 연구와 활동을 하면서 4천년 유대인 신앙교육의 비결, 쉐마교육 전문가다.

 

▲ 이강근 목사가 명성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