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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5회 총회, 목포서노회 천서 제한

경기노회, 윤익세 목사도 천서제한...총신대 구 재단이사들이 소속한 노회는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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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9-21

21일 오후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에서 개회한 예장합동 제105회 총회에 목포서노회(노회장 이명운 목사)가 천서제한으로 총회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

▲ 예장합동 제105회 총회가 새에덴교회를 비롯 전국 35지역에서 개회했다.     © 뉴스파워

또한 경기노회, 충남 윤익세 목사 등도 천서제한이 됐다. 그러나 총신대 구 재단이사들이 속한 노회는 사과를 했기 때문에 천서제한을 하지 않았다.

목포서노회 이명운 노회장 등 목회자들은 새에덴교회 앞과 새목포제일교회 앞에서 천서제한을 요구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총대들에게 호소했다.

▲ 예장합동 105회 총회천서위원회가 목포서노회 천서제한을 했다는 공문     © 뉴스파워

 

▲ 새목포제일교회 앞에서 목포서노회 회원들이 천서제한을 총대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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