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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수)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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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09-23

 

 

▲ "괜찮아, 잘 했어"     ©엄영수

사랑과 자비가 무한하시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삶의 기회를 주셨으니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옵소서.

 

온 세상이 코로나19로 고통과 신음 중에 있으니 하나님의 자녀들이 깨어서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 만날 수 있는 은총을 주옵소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기회가 되게 하시고 자신의 초심과 중심을 살피며 철저히 회개하여 새로워지게 하시고 새 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공포와 두려움과 불안에 떨고 있는 확진환자들이 하나님을 찾아 만나게 하시고 인생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 되게 하옵소서.

 

한 사람이라도 더 살려내며 치료하려고 불철주야 숨쉬기조차 힘든 방역복을 입고 수고하고 애쓰시는 의료진들에게 평강과 은총을 부어 주옵소서.

 

정부와 지자체들과 질병관리청 관계자들과 또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치지 않고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새 힘과 새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한숨짓는 기업인들,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경제적 취약 계층들이 함께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방안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온라인으로 집에서 수업 받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등교하여 친구들과 교정을 마음껏 뛰놀며 꿈과 비전을 나누며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게 하옵소서.

 

스승과 제자가 사랑과 존경과 신뢰로 가르치고 배우는 전인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며 창의적인 교육현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내일의 이 나라, 이 민족, 이 교회를 위해서 귀하게 쓰임 받을 민족 지도자들과 세계적인 인물들이 한국교회를 통해서 무수히 배출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세상 끝나는 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시는 임마누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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