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9월 24일(목)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 신봉교회, 상주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가 -가 +

강인철
기사입력 2020-09-24

▲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온라인 주일예배를 참여하고 있다.     ©뉴스파워

생사화복과 흥망성쇠를 주장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유한하여 무한하신 하나님 바라보며 의지합니다.

방패요 요새요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의 전염병에서 지구촌 땅 끝까지 이르러 온 나라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옵소서.

한국교회는 시대적 사명과 사회적 책무를 가지고 태어났기에 정부의 방역지침에 뜻을 함께하여 방역의 원칙과 기본을 잘 지켜나가게 하옵소서.

아직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해야 하지만 성도들 간에는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배려하고 축복하는 마음은 더욱더 가까워지게 하옵소서.

서늘해져가는 계절, 따뜻한 마음의 손을 서로잡고 어려움을 나누며 위로하고 격려하며 힘든 시간들을 함께 잘 이겨낼 수 있게 하여주옵소서.

무엇보다 하나님과 날마다 더욱 가까이 더 친밀하게 교제하며 교통하여 하나님과 함께 천국의 누림이 있는 행복한 삶을 열어가게 하옵소서.

가정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게 하시고 부모의 영적권위가 바로 세워지게 하시고 가정의 온 식구들이 화목하고 평안하고 복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코로나의 위기가 도리어 반전의 기회, 은총의 기회, 영적으로는 더 잘되는 복된 기회가 되어서 한국교회가 더욱 거룩해지는 변화를 주옵소서.

우리의 의료방역체계가 더 잘 준비되어 앞으로 또 다른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아도 잘 대처하고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지혜가 쌓이게 하옵소서.

꿈과 비전이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든 전염병의 백신과 치료제를 만드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아서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감사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게 해주시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