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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총회, 『안전한 예배환경 만들기』 매뉴얼 제작...'성결교단 방역인증제' 시행

코로나19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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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9-25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총회가 코로나 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에 단계별 대응지침을 담은 <안전한 예배 환경 만들기> 매뉴얼을 제작해 전국 교회에 배포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총회가 ‘코로나 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에 단계별 대응지침을 담은 <안전한 예배 환경 만들기> 매뉴얼을 제작해 전국 교회에 배포했다.     © 뉴스파워

 

 

기성총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갈등과 다툼이 깊어지고 있다.”국가 보건 당국은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 각 영역에 행정명령을 발동하여 헌법에 보장된 시민의 기본권을 제한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교회는 예배를 비롯해서 각종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게 되었다. 이에 반발하여 여러 교회들이 현장 예배를 강행하려다 국가 권력과 충돌을 빚기도 했다.”이는 선과 악의 문제가 아니라 선과 선의 충돌이라고 봐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상대 안에 있는 선의 요소를 볼 수 있어야 한다.”기독교는 화해와 화목의 종교다. 하나님은 화평의 주님이시다. 원활한 복음 전파를 위해 세상과 화평하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강 대 강의 대립 구도가 아니라 제3의 길을 모색함이 좋다.”고 밝혔다.

 

이같은 취지에 따라 “‘안전한 예배 환경 만들기프로젝트를 시행하고자 한다.”이는 교회가 스스로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방역 지침을 탁월하게 준수하여 국가 권력의 불필요한 간섭과 개입을 막고 자유롭게 예배를 드리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기성 총회는 이를 위해 단계별 안전수칙을 만들어 자발적으로 점검하고 준수하며 자기 통제의 원리로 삼고자 한다.”이 매뉴얼은 코로나19 사태 종식 이후에도 발생할지 모르는 다양한 보건 위기 속에서 교인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교회의 사회적인 책임도 다하면서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방역의 원칙핵심방역수칙을 제외한 세부지침은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고 경우에 따라 미비할 수 있으니 이를 감안하여 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는 예배의 신학적 본질에 대한 논쟁을 촉발했다. 예배와 관련해서 신학적으로 이견들이 있을 수 있다.”하지만 예배는 영과 진리가운데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드려야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기성 총회는 교회에서는 정한 장소정한 시간즉 주일이나 수요일에 예배당에 모여 공예배로 드려왔다.”그러나 특별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는 그 상황의 본질을 잘 파악하여 예배의 정신을 지키면서 드릴 수 있는 다른 형태의 예배를 찾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배당에 모여 드리는 예배가정에서 드리는 예배그리고 그 예배에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다각도로 마련하는 것은 현시대의 요청이자 빈발하는 보건 위기에 대한 적절한 대안이라고 밝혔다.

 

기성 총회는 예배당에 모이는 예배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예배 형태지만 불가피한 상황에서 다른 형태의 예배와 동시에 드릴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상황에서 성찬에 대한 지침도 제시했다.

 

기성총회는 “(예배와 마찬가지로)성찬도 동일한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 원칙적으로 성찬은 교회에 모여 안수 받은 목사의 집례에 따라 빵과 포도주를 통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함께 나누는 은혜로운 성례의식이라며 그러나 신자가 교회에 오지 못할 특별한 상황 즉 노약자나 질병 또는 전염병으로 격리될 때는 교회에서 각 가정에 빵과 포도주를 전달하거나 각 가정에서 정성껏 준비한 빵과 포도주를 집례자의 온라인상의 대감사 기도와 함께 나눔으로써 주님의 은혜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비대면 상황이 장기화함으로 성찬을 무기한 중단하거나 무리하게 현장에서 진행하기보다는 온라인 성찬을 시행하여 은혜의 감격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할 것이라며 온라인 성찬에 관한 이런 조치는 잠정적인 것이며, 추후에 보다 깊은 신학적인 논의를 거쳐 교단의 공식적인 입장을 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결교단 방역 인증제>를 시행하겠다고 했다.

기성총회는 종교의 자유와 자율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책임과 준비가 뒤따라야 한다. 이를 위해 <성결교단 방역 인증제>를 시행하고자 한다.”방역 인증제란 정부 방역 단계에 따라 교회들이 준수해야 할 보건 지침을 구체적이며 단계적으로마련하고, 각 지방회장의 지도 감독 아래 총회장이 방역인증서를 발부하여 개교회에 비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증 과정에서 예배 환경의 미비점이 발견되면 상회(지방회 및 총회)에서 지도, 지원, 보완하도록 하고 개교회에서는 단계별로 대응 수위를 조절함으로써 교회에서 감염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자기 통제를 한다.”이 인증제도는 교단의 모든 교회들의 보건위생 의식감염병 대처 역량을 높이고 인증 받은 예배당의 환경이 안전함을 대내외적으로 천명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만약 확진자가 발생하면 그 예배당은 정해진 기간 동안 자진 폐쇄하도록 조치하고, 그 외의 교회들은 기존에 수행하던 대로 철저히 방역을 시행하며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리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교단 매뉴얼에 따라 성실히 실행함에도 문제가 제기될 경우 교단 차원에서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방역당국의 요청에 의하여 교계와 협의체의 논의를 거쳐 모임 인원을 조정할 수 있으며, 현장 점검을 나온 공무원은 예배 전후로만 예배드리는 장소에 출입할 수 있으며 어떤 형태로든 헌법에 보장된 예배의 자유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헌법 제20조 제1, 37조 제2항 단서)고 밝혔다.

 

한기채 총회장은 제가 목적하는 바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서 단 한 건의 감염자도 나오지 않는 것이며, 교우들이 안심하고 교회에 나아와 예배드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웃과 사회가 교회의 모임에 대하여 우려하지 않게 하는 것과 방역당국이나 지자체와도 합리적인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 위함이다. 그리고 교회나 교우들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게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코로나19 단계별 대응 지침.

 

.평시 준비 사항

 

교적 관리: 실질적 출입자 명단 관리(주소, 전화번호 등 최신 자료로 갱신)

예배 실황 중계법 숙지: 유튜브, 카카오TV,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실황 방송법 수강

방역관리자 지정

방역팀 구성

방역물품 구비: 손세정제, 손소독티슈, 마스크, 라텍스장갑, 체온계, 알코올&탈지면

출입자명부 구비: 전자출입명부 혹은 수기출입명부(택일 혹은 병행)(출입자명부 보관 기간은 4. 개인정보 보호 의무 수행)

소독 기계 및 약품 구비

건물 및 예배당의 소독대장 구비

교인 및 교역자에 대한 개인위생수칙 교육

대외 창구 역할을 하는 사무처(행정처), 주차관리실 등 방호막(가림막) 설치

방역 유관기관 연락처 확보

(Zoom), 미트(Meet)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교제 방법 홍보 혹은 활용

온라인 헌금 창구 안내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회집 인원 산출 및 명시

.단계별 대처

 

1. 1단계

 

1. ‘질본의 기준: 2주간 지역사회 일일 감염자수 50명 미만일 때

 

2. 특징

국가가 지정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교회(대면) 예배 시행

교회(대면) 예배는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예배, 새벽예배

소그룹 모임, 교회 제공 식사 중지

착석 및 이동시 신자 간 거리 1미터

건강 취약자들(노약자, 환자, 기저질환자)에 대한 가정(온라인) 예배 안내

 

3. 출입 통제

출입구 단일화

방역 안내문 비치(현수막 혹은 벽보)

방역담당자의 철저한 자기 방호 조치: 마스크 착용 및 손 세정

체온계 비치

손 소독제 비치: 엘리베이터 안에도 손소독제 비치

일회용 마스크 비치

알코올 및 탈지면 비치: 자기 물품, 의자 소독

발열, 기침, 인후염 증상 유무 확인(체온계와 질문)

유증상자 및 확진환자 접촉자 출입 제한

감염지역 방문자에 대한 가정(온라인) 예배 권유

참석자 명단 작성(전자출입자명부 혹은 수기출입명부)

성도 간 악수 및 포옹 금지

새신자 사전 검증 후 입당

방문자 출입 통제

 

4. 예배

교회(대면) 예배와 가정(온라인) 예배 동시: 가정(온라인) 예배 시 이름과 댓글 남기기

교회 비치용 성경 및 찬송가 사용 금지

신자 간 1m 이격(좌석에 표식 부착)

개인별 지정좌석제, 가족별 지정좌석제를 도입하여 감염 가능성 낮춤

신자의 마스크 착용 점검

성도의 교제시간에 악수, 포옹, 대화 등 접촉하지 않도록 조치

찬양대는 개인 간 거리 이격, 마스크 착용 후 찬양

밀폐된 찬양대 연습실 사용 금지

마이크 덮개 씌우기, 개인별 사용, 공용일 경우 소독 철저

회중 찬송가 조절: 작은 소리로 찬양 요청, 부르는 절수 조절

통성기도 자제

헌금함 활용: 헌금 바구니 돌리는 방식 지양

예배당 환기: 예배 전,

성찬을 거행할 경우, 개인별 용기로 배포하여 시행

 

5. 기타 방역 사항

예배 중 냉난방기 가동 중지: 대류에 의한 비말 확산 방지, 예배 전후 가동

예배 사이에 예배당 소독

교회 공용물품(피아노를 비롯한 악기, 교회 차량, 헌금함 등) 소독

교회 공용차량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검사, 탑승 전후 손 소독 실시

1회 이상 교회 건물 소독 및 소독대장 작성

다접촉 부분에 대한 집중 소독: 엘리베이터 버튼, 문고리, 핸드레일, 탁자, 필기구 등

엘리베이터 탑승 시 마스크 착용, 대화 금지, 벽면과 유리와 타인 접촉 금지

단체 식사 제공 및 카페 운영 중단

신자가 스스로 가져온 음식물, 시설 내 취식 금지

헌금 수거 및 계수 시 라텍스 장갑 착용, 안전공간에서 계수(수시 환기)

화장실에 손 자주 씻기안내문 게시

핸드 드라이 사용 중지

청소 직원(담당자)에 대한 방역 안전 교육 및 방호 조치

 

6. 목회 및 행정

소그룹 모임 중단: 구역예배, 성경학교, 야유회, 부흥회, 기도회, 성경공부, 셀 모임 등

교회학교 예배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장년예배 지침에 따름: 몸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적인 예배방식이나 프로그램 자제

성경학교, 수련회 등 특별활동은 가정에서 시행: 예배순서지, 교육시안, 교보재 발송

결혼과 장례 시 소수의 인도자만 참여

전화 심방 장려, 방문 심방은 건강 취약자 제외: 마스크를 쓰고 진행

병문안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

교역자가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출근 중단 및 즉시 퇴근, 자가 격리

사무실은 자주 환기하고, 공용하는 물건 및 표면은 매일 1회 이상 소독

주일예배 순서지를 미리 만들어 우편, 이메일로 발송: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담임교역자의 목회서신을 통해 성도들에게 행동지침 고지 

 

2. 2단계

 

1. ‘질본의 기준: 2주간 지역사회 일일 감염자수 50~100명 미만일 때

 

2. 특징

1단계 방역지침 준용, 방역 기준 강화 적용

착석 및 이동시 신자 간 거리 2m

교회 공용차량 운행 중단

 

3. 출입 통제 1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방역 담당자 라텍스 장갑 착용

신자에게 개인용 소독 티슈 배포, 자기 자리 소독

 

4. 예배 : 1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신자 간 2m 이격: 장의자에 표식(주보 활용, 사용된 주보 가져가기)

회중과의 안전거리 미확보 불가 시, 인도자, 대표기도자, 설교자도 마스크 착용

찬양대는 중창으로 대체

 

5. 기타 방역 사항 : 1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대사회적인 편의시설 폐쇄: 화장실 등

평일 외부인 출입 차단

 

6. 목회 및 행정 : 1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교회학교 예배는 가정 예배로 전환: 교단 교육국에서 제공하는 영상 자료 활용

대면 심방 중단, 전화로 심방

문고리 심방: 대면 접촉 없이 집앞에 주보와 필요 물품만 전달하는 방식

온라인 헌금 안내

(Zoom)이나 미트(Meet)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성도의 교제 증진

다양한 콘텐츠 개발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송출

.단계별 대처

 

1. 1단계

 

1. ‘질본의 기준: 2주간 지역사회 일일 감염자수 50명 미만일 때

 

2. 특징

국가가 지정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교회(대면) 예배 시행

교회(대면) 예배는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예배, 새벽예배

소그룹 모임, 교회 제공 식사 중지

착석 및 이동시 신자 간 거리 1미터

건강 취약자들(노약자, 환자, 기저질환자)에 대한 가정(온라인) 예배 안내

 

3. 출입 통제

출입구 단일화

방역 안내문 비치(현수막 혹은 벽보)

방역담당자의 철저한 자기 방호 조치: 마스크 착용 및 손 세정

체온계 비치

손 소독제 비치: 엘리베이터 안에도 손소독제 비치

일회용 마스크 비치

알코올 및 탈지면 비치: 자기 물품, 의자 소독

발열, 기침, 인후염 증상 유무 확인(체온계와 질문)

유증상자 및 확진환자 접촉자 출입 제한

감염지역 방문자에 대한 가정(온라인) 예배 권유

참석자 명단 작성(전자출입자명부 혹은 수기출입명부)

성도 간 악수 및 포옹 금지

새신자 사전 검증 후 입당

방문자 출입 통제

 

4. 예배

교회(대면) 예배와 가정(온라인) 예배 동시: 가정(온라인) 예배 시 이름과 댓글 남기기

교회 비치용 성경 및 찬송가 사용 금지

신자 간 1m 이격(좌석에 표식 부착)

개인별 지정좌석제, 가족별 지정좌석제를 도입하여 감염 가능성 낮춤

신자의 마스크 착용 점검

성도의 교제시간에 악수, 포옹, 대화 등 접촉하지 않도록 조치

찬양대는 개인 간 거리 이격, 마스크 착용 후 찬양

밀폐된 찬양대 연습실 사용 금지

마이크 덮개 씌우기, 개인별 사용, 공용일 경우 소독 철저

회중 찬송가 조절: 작은 소리로 찬양 요청, 부르는 절수 조절

통성기도 자제

헌금함 활용: 헌금 바구니 돌리는 방식 지양

예배당 환기: 예배 전,

성찬을 거행할 경우, 개인별 용기로 배포하여 시행

 

5. 기타 방역 사항

예배 중 냉난방기 가동 중지: 대류에 의한 비말 확산 방지, 예배 전후 가동

예배 사이에 예배당 소독

교회 공용물품(피아노를 비롯한 악기, 교회 차량, 헌금함 등) 소독

교회 공용차량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검사, 탑승 전후 손 소독 실시

1회 이상 교회 건물 소독 및 소독대장 작성

다접촉 부분에 대한 집중 소독: 엘리베이터 버튼, 문고리, 핸드레일, 탁자, 필기구 등

엘리베이터 탑승 시 마스크 착용, 대화 금지, 벽면과 유리와 타인 접촉 금지

단체 식사 제공 및 카페 운영 중단

신자가 스스로 가져온 음식물, 시설 내 취식 금지

헌금 수거 및 계수 시 라텍스 장갑 착용, 안전공간에서 계수(수시 환기)

화장실에 손 자주 씻기안내문 게시

핸드 드라이 사용 중지

청소 직원(담당자)에 대한 방역 안전 교육 및 방호 조치

 

6. 목회 및 행정

소그룹 모임 중단: 구역예배, 성경학교, 야유회, 부흥회, 기도회, 성경공부, 셀 모임 등

교회학교 예배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장년예배 지침에 따름: 몸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적인 예배방식이나 프로그램 자제

성경학교, 수련회 등 특별활동은 가정에서 시행: 예배순서지, 교육시안, 교보재 발송

결혼과 장례 시 소수의 인도자만 참여

전화 심방 장려, 방문 심방은 건강 취약자 제외: 마스크를 쓰고 진행

병문안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

교역자가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출근 중단 및 즉시 퇴근, 자가 격리

사무실은 자주 환기하고, 공용하는 물건 및 표면은 매일 1회 이상 소독

주일예배 순서지를 미리 만들어 우편, 이메일로 발송: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담임교역자의 목회서신을 통해 성도들에게 행동지침 고지 

 

2. 2단계

 

1. ‘질본의 기준: 2주간 지역사회 일일 감염자수 50~100명 미만일 때

 

2. 특징

1단계 방역지침 준용, 방역 기준 강화 적용

착석 및 이동시 신자 간 거리 2m

교회 공용차량 운행 중단

 

3. 출입 통제 1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방역 담당자 라텍스 장갑 착용

신자에게 개인용 소독 티슈 배포, 자기 자리 소독

 

4. 예배 : 1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신자 간 2m 이격: 장의자에 표식(주보 활용, 사용된 주보 가져가기)

회중과의 안전거리 미확보 불가 시, 인도자, 대표기도자, 설교자도 마스크 착용

찬양대는 중창으로 대체

 

5. 기타 방역 사항 : 1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대사회적인 편의시설 폐쇄: 화장실 등

평일 외부인 출입 차단

 

6. 목회 및 행정 : 1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교회학교 예배는 가정 예배로 전환: 교단 교육국에서 제공하는 영상 자료 활용

대면 심방 중단, 전화로 심방

문고리 심방: 대면 접촉 없이 집앞에 주보와 필요 물품만 전달하는 방식

온라인 헌금 안내

(Zoom)이나 미트(Meet)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성도의 교제 증진

다양한 콘텐츠 개발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송출 

 

3. 2.5단계

 

1. ‘질본의 기준: 2주간 지역사회 일일 감염자수 50~100명 미만일 때 (2단계와 동일)

 

2. 특징

2단계 방역지침 준용, 방역 기준 강화 적용

착석 및 이동시 신자 간 거리 2.5m

 

3. 출입 통제: 1단계와 2단계의 지침 준수

<특이 사항>

참여자 전원 라텍스 장갑 착용

 

4. 예배

1단계와 2단계 기준 준용

<특이 사항>

찬양대는 독창 또는 찬양 영상으로 대체

 

5. 기타 방역 사항: 1단계와 2단계 기준 준용

 

6. 목회 및 행정: 1단계와 2단계 기준 준용 

 

4. 3단계

 

1. ‘질본의 기준: 2주간 지역사회 일일 감염자수 100~200명 이상, 12회 더블링 발생

 

2. 특징

가정의 온라인예배

비대면 목회 활동

 

3. 출입 통제

출입구 폐쇄

온라인 예배 진행 필수 인원에 대한 발열, 기침, 인후염 증상 유무 확인(체온계와 질문)

예배 필수 인원은 목회자와 순서자로 한정

참석자 명단 작성(전자출입자명단 혹은 수기 출입자명단)

진행자 전원 마스크, 라텍스 장갑, 페이스 쉴드 착용

 

4. 예배

필수인력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마스크 상시 착용음식 섭취 금지 머무는 시간 최소화 사람 간 2m 이상 거리 두기 환기 및 소독 철저 손 위생 철저

찬양대는 찬양 영상으로 대체

 

5. 기타 방역 사항

평일 교회 폐쇄

1회 건물 소독

 

6. 목회 및 행정

담임교역자의 목회서신과 온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목회 활동

대면 목회 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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