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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복음주의 신자 52% "‘절대 도덕적 진리’ 거부"

애리조나 기독 대학의 문화 연구 센터 “복음주의 경고” 라고 발표, 기독교가 세속 가치관에 빠르게 순응, 43% 성경 아닌 곳에서 도덕덕 가치관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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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10-12

 

 

애리조나 기독 대학의 문화 연구 센터 복음주의 경고라고 발표, 기독교가 세속 가치관에 빠르게 순응, 43% 성경 아닌 곳에서 도덕덕 가치관을 찾고 있다.

 

 

 

         *사진 제공* 아리조나 기독교 대학 홈페이지* 본 대학교 부설 문화 연구센터(CRC)가 있다. 현재 본 연구소 책임자는 조지 바나 박사이다.

경보”(Alarming)라고 미국 복음주의자들의 10월에 발표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복음주의 교회 신자들의 극소수는 절대 도덕적 진리가 없다고 믿는 반면, 3/4은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선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의 문화 연구 센터(CRC)의 최근 여론 조사에서는 51개의 신념과 행동에 대한 교파별 즉, 복음주의, 오순절/카리스마, 주류 개신교 및 가톨릭 교회 신도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결과를 보고했다.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복음주의자(52%), 오순절/카리스마(69%), 주류 프로테스탄트(58%) 및 카톨릭(69%)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절대적인 도덕적 진리가 없다고 말했다고 했다.

 

의 문제에 대해 대다수의 복음주의자(75%), 오순절/카리스마(76%), 주류 개신교(81%), 카톨릭(84%)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선하지 않고 죄인이다라고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기독교는 기독교 이후의 세속 문화의 가치에 빠르게 순응하고 있다고 했다.

 

설문 조사는 또한 복음주의 교회 신자들 사이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했다.

 

첫째, 43%는 예수님이 죄를 지었다고 믿고 있다. 둘째, 43%는 인류에게 하나님이 주신 공통적인 목적이 있다고 믿지 않는다. 셋째, 42%는 주로 성경이 아닌 다른 출처에서 도덕적 지침을 구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를 두고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의 문화 연구 센터 (CRC)의 보도 자료는 그 결과를 분석 및 해석하면서 이는 복음주의를 위한 경고라고 했다.

 

문화 연구 센터의 연구 책임자인 George Barna이번 데이터가 기독교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주도한 포스트 기독교 개혁을 나타낸다. 그러나 불행하게 이 개혁의 신학은 성경적 진리보다는 미국 문화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성경의 영향을 받은 기독교적 세계관을 따르기보다 현대적이고 세속적인 영향을 따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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