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인터콥 "3000명 아냐…20여 개 룸에 480명 참석"

언론에 3,000명 참석 기도회 보도 논란에 입장 밝혀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10-12

인터콥이 상주 열방센터에서 3,000명이 모여 기도회를 가졌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 지난 9일 밤 9시 40여 분에 찍은 인터콥 상주열방센터 기도모임 사진.     © 뉴스파워

이와 관련 인터콥 관계자는 "3,000명 참석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지난 9일 오후 20여 개 룸에 20명씩 480명이 참석해 기도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주 간 지방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기도회 때 사회적 거리두기 2미터 유지,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그리고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었다."며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480명의 명단은 방역당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