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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앙교회 이철 감독, 제34회 감독회장에 당선

중 8,230명이 투표자 중 4,604표를 얻어 55.9퍼센트의 득표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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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0-12


강을중앙교회 이철 감독이 제34회 감독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4년.
▲ 이철 감독(좌)이 제34회 감독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4년.     © 뉴스파워
이 감독회장은 당진읍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할 때 오종설 목사, 백승억 목사와 함께 충남 성시화운동의 산파역할을 한 후 초대 당진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강릉중앙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동부연회 감독에 당선됐다. 이 목사는 강원도 복음화에 앞장섰다.

이철 감독회장은 12일 치러진 선거에서 전체 10,008명의 선거권자 중 8,230명이 투표자 중 4,604표를 얻어 55.9퍼센트의 득표로 당선됐다.

박인환 목사(안산 화정교회)는 2,236표, 김영진 목사(은천교회)는 1,138표를 얻었다.
▲ 이철 감독회장 내외    ©뉴스파워



한편 서울연회는 이광호 목사, 서울남연회는 김선도 감독의 아들 김정석 목사, 중부연회는 정연수 목사, 경기연회는 하근수 목사, 중앙연회는 최종호 목사, 동부연회는 횡성과 강원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역임한 양명환 목사, 충북연회는 안정균 목사, 충청연회는 유명권 목사, 삼남연회는 황병원 목사, 호남특별연회는 박용호 목사 등이 감독으로 선출됐다.

▲ 이철 감독회장     © 뉴스파워

 

▲ 이철 감독회장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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