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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방역수칙 위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회적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모임 인원 제한 내용 정확하게 몰랐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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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0-14

    

지난 109일 오후부터 10일까지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기도모임을 가졌던 인터콥이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 지난 9일 밤 9시 40여 분에 찍은 인터콥 상주열방센터 기도모임 사진.     ©뉴스파워

 

본부 선교사로 실무를 총괄하는 강요한 사무총장은 14일 뉴스파워와 전화통화에서 방역당국의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실내에서 모임은 50명 이내로 한다는 지침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이같이 밝혔다. 2단계 조치가 수도권에만 적용된 것으로 알았다는 것이다.

 

강 사무총장은 “20여 개 방에서 20명씩 480여 명이 모임을 가졌다.”그런데 10일 오후에는 4,000여 명을 수용하는 대강당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한 가운데 전체 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방역당국에 참석자 명단을 제출했고,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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