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염교회, 총신대 발전기금 8천만 원 후원

삼양교회 정연철 원로목사 5천 만원 후원…소강석 총회장과 김남준 목사도 각각 1억원 후원 예정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10-14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교수)에 대한 후원이 계속 되고 있다.

▲ 광염교회(조현삼 담임목사)는 지난 27일 8,000만원을 총신대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 뉴스파워

  

광염교회(조현삼 담임목사)는 지난 278,000만원을 총신대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양산 삼양교회 정연철 원로목사는 지난 9일 자신의 은퇴 위로금 5,000만원을 총신대 발전기금으로 후원했다. 정연철 원로목사는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에도 2,000만원을 후원했다.

▲ 양산 삼양교회 정연철 원로목사(좌)는 지난 9일 자신의 은퇴 위로금 5,000만원을 총신대 발전기금으로 후원했다.우측은 이재서 총신대 총장     © 뉴스파워

  

한편 안양 평촌 열린교회(김남준 담임목사)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총신대 총장실에서 학교발전기금 1억원 후원 협약식을 갖는다. 오는 24일 소강석 총회장 취임감사예배애서 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서 총신대 총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교회들도 어려운데 학교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학교는 안정이 되었다. 비대면 상황에서 학교 수업 만족도도 높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2020년 군종사관후보생 선발 시험에서 29명 모집에 10명이 합격했다. 이는 34.48퍼센트를 차지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신학대학 중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1학년 수시모집 지원율도 4.24:1로 높게 나타났다."며 "그것도 총신대와 장신대만 세례교인 이상만 뽑는데도 경쟁률이 높았다.”고 말했다.

 

한편 학부 총학생회는 정이사 체제 반대를 천명을 했는데, 지난 10월 7일 소강석 총회장과 김종준 직전 총회장 등을 만나 대화를 한 후 진지하게 입장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