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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토)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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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10-17

▲ 강인철 목사     ©강인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끝이 보이지 않는 불안함이 있습니다.

너무 두려운 것은 죄에 대해 단호하지 않고 어쩔 수 없다고 용납하며 살다가 주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적당히 타협하는 죄를 끊게 하시고 죄책감에 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게 하옵소서.

죄인인 내 모습은 철저히 보게 하시고 남에게 심판자 되어 분노하고 비난하고 정죄하지 않게 하옵소서. 

탐심과 탐욕, 교만과 불순종, 거짓과 음란, 시기와 분열을 탄식의 눈물로 기도드리오니 용서하옵소서.

내 눈이 열려 나의 죄의 실상을 보며 죽을 것 같은 고통과 말할 수 없는 애통의 회개를 하게 하옵소서.
동시에 설명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와 감격으로 내 영혼이 살아나고 새로운 삶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오니 기도 동역자들을 주옵소서.

나로부터 출발하여 진정한 변혁이 이루어져서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사람들이 서게 하옵소서.

내일은 주일이오니 현장예배와 실시간예배를 하나님께 드려서 큰 은혜를 받고 평강을 누리게 하옵소서.

항상 은혜 안에서 은혜를 누리며 나누며 전하며 살게 하시는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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