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새에덴교회 정금성 권사, 캄보디아 국왕 훈장 수훈

캄보디아 아동 복지와 교육사역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10-19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정금성 권사가 캄보디아 국왕의 훈장을 수훈했다.
▲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정금성 권사가 캄보디아 국왕의 훈장을 수훈했다. 롱 디망쉐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새에덴교회는 지난 18일  오후 7시 주일저녁예배에서 롱 디망쉐 주한 캄보디아 대사방문해 정 권사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정 권사는 칠순 기념으로 사재를 털어 위해 캄보디아 프놈펜시 뚤곡구 상캇로 165에 대진 10,000평방미터에 본관 3층과 별관 3층 건물을 건축 완공해 동남아사회복지선교회가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한의원, 목공학교, 학교, 남자어린이 숙소, 어린이집 [사랑의 집] 등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사랑의집] 후원을 통해 고아들을 도와왔다. [사랑의집]은 동남아선교회가 캄보디아  사회부 산하단체와 공동운영을 하고 있다.

롱 디망세 대사는 "정금성 할머니의 캄보디아 아동들을 위한 헌신과 사랑에 캄보디아 국왕과 국민들을 대신하여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정금성 권사가 캄보디아 국왕의 훈장을 수훈했다.     © 뉴스파워
한편 새에덴교회는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 이후 첫 주일을 맞아 '러블리 주일'로 정하고 두 달 만에 예배당을 찾은 교인들을 환영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소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21-24절을 본문으로 "러빙 파더를 만났는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 모두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에서 주님의 손을 잡고 힘을 내어 걸어 가자"고 강조했다.

소 목사는 특히 "우리 안에 있는 허상을 버리고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우리 하나님은 아낌 없는 사랑을 부어주시는 분"이라며 "시골 출신 슐라미 여인이 솔로몬 왕을 만나러 가는 설렘으로 교회에 오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러블리주일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새에덴교회는 오는 25일 주일은 홀리트라이브주일로 드리며, 11월 1일 주일은 111주일로 드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