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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가을철 나들이.. ‘식중독 주의’ 당부

야외 활동 시 개인위생, 식품 보관‧섭취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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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20-10-20

 

▲ 여수시 보건소 전경     ©뉴스파워


여수시 최영철 식품위생과장
가을철에 음식물 취급,섭취.. 조금만 주의 기울여 건강하고 안전한 나들이" 당부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자제되면서 여수시 (시장 권오봉 집사, 여수벧엘교회 / 담임 강점석 목사)는 산, 야영장, 유원지 등으로 야외 활동이 늘고 있는 가을철을 맞아 야외에서 도시락 등 식음료 보관섭취 시 식중독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15~19) 가을철(9~11) 평균 식중독 발생 건수는 89건이다.

 

아침, 저녁은 쌀쌀한데 반해 낮 기온이 높은 가을철에 조리된 음식을 장시간 상온에 보관하는 등 식품보관에 대한 관리가 부주의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여수시 최영철 식품위생과장은 가을철에 음식물 취급과 섭취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건강하고 안전한 나들이가 될 수 있다, “평소 손 깨끗이 씻기, 음식은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먹기, 도마 따로 쓰기, 식재료 깨끗이 세척하기, 냉장고에서 보관 온도 지키기등 식중독 6대 예방 요령을 항상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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