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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어린이 에디와 히즈쇼, ‘교회학교 AGAIN 캠페인’ 전개

“다시 교회로, 다시 복음으로!” 교회학교 회복 프로그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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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기사입력 2020-10-21

 

교회학교 60~80% 어린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오랫동안 교회 출석을 못하고 있다. 만약 지금의 상태가 내년까지 계속된다면 교회학교 30~40%에 가까운 아이들이 교회를 떠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조정된 지금은 교회학교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8~9개월 동안 교회를 떠나 있던 아이들을 회복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기회이자 내년의 사역과 연결되는 중요한 시기에 히즈쇼와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 박성민 목사, 이하 CCC)가 힘을 모았다.

 

히즈쇼와 CCC 어린이 에디 교회학교 AGAIN 캠페인을 준비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대두된 이 캠페인은 교회학교 회복의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 지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시 교회로 나올 수 있도록 진행된다.

먼저 아이들의 마음에 노크하는 노크챌린지를 진행하고 초청한 아이들이 복음축제로 자연스럽게 교회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한다. 그리고 돌아온 아이들이 다시 복음으로 새롭게 되는 시간인 복음전도학교(복음기초세우기)를 진행하여 다시금 교회에 정착하도록 돕는다.

 

3분의 노크애니메이션은 우리를 부르시며 기다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담고 있는 영상물이다. 아이들과 부모님의 카톡으로 이 노크애니메이션을 전달하고 더불어 선생님이 직접 촬영한 노크영상도 전달한다. 이 노크영상은 예수님을 대신해 우리교회 선생님들과 교역자들이 아이를 다시 교회로 초대한다. 노크애니메이션과 노크영상으로 마음이 열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교회와 복음을 다시 기억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교회를 떠나 있는 아이들이 다시 교회를 찾게 하기 위해서는 계기가 필요하다. 교회는 이를 위해 복음축제를 준비한다. 교회는 노크챌린지로 초대된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만남의 시간을 통해 교사들과 아이들이 교제하도록 돕게 된다. 복음축제는 떠나 있던 아이들이 다시금 교회로 돌아오는 회복의 출발이 될 전망이다.

 

다시 교회로 돌아온 아이들이 다시 복음으로 회복되기 위해 CCC 4영리를 4과의 교육과정으로 만든 복음전도학교를 진행한다. 복음전도학교는 복음축제 후속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신앙을 점검하고 기초를 다져주게 된다. 이를 활용하여 교회는 가을성경학교, 새신자 과정, 제자훈련, 4주의 주일예배 등으로 진행할 수 있다.

 

교회학교 AGAIN 캠페인은 노크챌린지, 복음축제, 복음전도학교 등의 단계적 접근을 통해 진행되기에 어떤 교회든 참여 가능하다. 또한, 3가지 모두 참여하는 것이 좋지만 선택하여 참여 가능하다.


주최측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조정된 지금, 이 기간은 절대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시기다. 오랫동안 교회를 떠나 있던 아이들이 교회학교 again 캠페인을 통해 다시 교회로, 다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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