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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희 목사 광야사역 이야기] 3일 성경통독 마태복음을 읽다

영등포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의 사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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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희
기사입력 2020-10-21

    

 

충북 음성 엘레오스치료원에서 중독자들을 위한 3(1019~21) 성경통독은 세 가지를 목표로 하여 마태복음을 읽었다.

▲ 충북 음성 엘레오스치료원에서 중독자들을 위한 3일(10월 19~21)성경통독은 세 가지를 목표로 하여 마태복음을 읽었다.     © 뉴스파워

  

첫째는 이들의 영혼 구원이다.

둘째는 중독에서 나오는 것이다.

셋째는 하나님의 뜻을 참 가치로 받아들이고 헌신하여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그들이 마태복음을 읽으며, 예수는 4대 성인이나 박애주의자나 복지가가 아니고 하나님과 신성의 본질이 똑같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하였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거하는 본문을 찾아 읽게 했다.

 

하나님은 마3:17)에서 아들로 확증시켜 주신다.

 

제자들은 마16:16)에서 주를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다.

 

대제사장은

26:63)에서

질문을 통해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아들로 드러낸다.

 

백부장은 마27:54)에서 십자가에 처형당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우리죄를 십자가로 용서해 주셨다. 이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는다.

 

이러한 증거를 받아들이고 이들 모두 예수를 그리스도와 하나님으로 믿는 믿음의 고백을 하였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0:9-10)"

 

그리고 "술과 중독을 끊고자 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 고 했더니 홍동흠 형제 한 명이 들었다.

 

그를 위해 기도하고 수요 저녁예배에 모두 참석하라고 부탁한 뒤 서울로 올라와 예배를 드리며 성령의 강력한 역사 속에서 말씀을 증거했다.

 

사람들은 중독을 끊고 싶다고 입으로 말은 한다.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술을 끊으려는 의지적인 결단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시간 마음속에서 부터 술을 끊고자 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 했더니 놀랍게도 7명 홍동흠, 송용호, 윤진성, 최성수, 신복식, 전경훈, 최봉환이 손을 들었고, 유트브로 예배에 참석한 박종용 집사도 술을 끊고자 한다고 톡을 보내왔다.

 

우리는 주님께 기도로 이들을 맡겼다. 주의 능하신 손으로 붙잡아 주셔서 중독의 늪과 중독의 감옥과 보이지 않는 쇠사슬을 끊고 나와 새 삶을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다.

▲ 충북 음성 엘레오스치료원에서 중독자들을 위한 3일(10월 19~21)성경통독은 세 가지를 목표로 하여 마태복음을 읽었다.     © 뉴스파워

  

"예수님을 믿고 믿음으로 살려고 하면 반드시 마귀의 시험이 있게 된다. 시험은 가까운 사람들과 타락한 세상문화를 통해서 오니 믿음으로 잘 이기도록 하라. 믿음으로 이기려면 예배에 잘 참석하여 은혜를 받도록 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드리며, 주님을 의지하는 삶을 계속하여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드렸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16: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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