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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취급시설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집중홍보

여수시 최영철 식품위생과장..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등 개인위생관리 중요.. 시민 안전 위해 식품 위생관리 수준 향상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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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20-10-22

 

▲ 여수시 (권오봉 여수시장, 여수벧엘교회 / 담임 강점석 목사)는 다음 달 6일부터 음식점 등 식품 취급시설 종사자는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     ©뉴스파워


11월 6일 시행,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심각 발령 시 손 소독용품 또는 시설 의무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16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포함에 따라 다음 달 6일부터 음식점 등 식품 취급시설 종사자는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여수시 (권오봉 여수시장, 여수벧엘교회 / 담임 강점석 목사)21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식품 취급 종사자는 그동안 위생모만 착용하면 됐으나 앞으로 마스크도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식품위생관련 단체 및 식품취급 업소 4802개소에 공문과 문자를 발송하고 사전 점검에 나서는 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집중홍보에 나섰다.

 

이번 개정에는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심각이 발령된 경우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손님이 직접 손을 씻거나 소독할 수 있는 용품이나 시설을 의무적으로 갖추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

 

여수시 최영철 식품위생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에서 감염병 예방 등 개인위생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상여가 생활과 밀접한 음식점 등에서 식품 위생관리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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