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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0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 개최

28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회의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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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0-22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0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회의장에서 열린다.

▲ 차별금지법 반대 1000만 서명운동 본부장 김희선 장로     ©뉴스파워

 

이날 발대식에는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황우여 장로(전 사회부총리), 김희선 장로(정읍시민교회) 등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동성애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000만인 서명운동본부 공동대표 겸 본부장을 맡은 김희선 장로는 변호사들 10여 명이 참여하는 법률자문단을 구성했으며, 정일웅 전 총장 등을 중심으로 학술위원회를 구성했다. 정책위원회는 장헌일 목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김 장로는 발대식 이후 크리스천과 일반인들에게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100만 명이상의 서명을 받아 국민권익위원회 등 각계 기관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로는 6년 전 시무하고 있는 정읍시민교회 부설로 나눔장학재단을 설립해 부모 없는 아이들에게 1년에 2회씩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30여 년 동안 (주)아이투엘종합건설회사를 경영하면서 최근에는 마스크 기계제작 및 제조를 하는 아이투엘과 (주)아이투엘인더스트리, 판매회사인 아이투엘트레이드를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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