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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리더스홀리클럽, 제9차 조찬기도회 열어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사명' 주제로 설교...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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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0-27

서울동부리더스홀리클럽 9차 조찬기도회가 27일 오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 서울올림픽파크호텔 2층 런던홀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6월 기도회를 한 후 4개월만에 드렸다.

▲ 서울동부리더스 제9차 조찬기도회에서 김은호 목사(오륜교회)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권순철 변호사(법무법인 SDG 대표 변호사)의 찬양인도와 장상환 회장(()기사전자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최근영 대표(()중현테크)의 대표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 기산전자 회장 장상환 장로가 서울동부리더스 제9차 조찬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최 대표는 기도를 통해 코로나19라는 괴물로 사회 곳곳에서 여파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교회도 모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낙태와 동성애 등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또한 통일문제도 남아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역군들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 중현테크 최근영 대표가 서울동부리더스 제9차 조찬기도회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는 사도행전 2024절을 본문으로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감사는 환경이나 조건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라며 저도 매일 잠들기 전에 감사기도를 드린다. 어려운 때에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사명을 깨닫지 못하고 닥치는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야 한다. 사명이 그 인생을 이끌어 간다.”고 강조했다.

▲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가 서울동부리더스 제9차 조찬기도회 설교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주님께로부터 부여 받은 사명을 받았다.” 저는 청년들을 만날 때 너의 비전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숨쉬고 있으면 비전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숨쉬지 않으면 비전이 아니라 야망이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청년들에게 두 번째로 묻는 질문은 하나님을 만난 적이 있는가라고 묻는다. 그러면 대부분 말을 잘 못한다. 사도 바울처럼 극적인 체험이 없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의의 말씀을 경험하고 체험했다면 하나님을 만났다고 할 수 있다. 체험되지 않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속에 체험되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증인의 삶은 복음을 경험한 사람이 증언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주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위해 내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것이 사명이다. 주 예수께로부터 받은 사명이 내 목숨보다 귀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 사명을 받은 사람은 끊임없이 전력 질주한다. 사도 바울은 사명을 받은 뒤 끊임없이 선교지를 향해 달려갔다.”우리가 세상을 떠나는 날 사도 바울처럼 나의 달려갈 길을 마쳤고, 선한 싸움을 싸웠고, 믿음을 지켰다고 한 고백을 하는 사람은 성공한 인생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사명을 받은 사람은 후회하지 않는다. 복음을 위해 살아온 사람은 자기의 인생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우리도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 다하여 후회함 없이 인생을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 전용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 서울동부리더스 제9차 조찬기도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합심기도는 전용태 변호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의 조속한 극복을 위해, 국민통합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간구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도록, 낙태 및 자살예방, 산업안전 등 생명존중 사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국가안보와 평화적 통일을 위해, 북한주민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미국의 대통령선거를 위해, 세계 선교사들을 위해 간구했다.

▲ 서울동부리더스 제9차 조찬기도회 모습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에는 김은호 목사, 장상환 장로, 최근영 대표, 권순철 변호사, 전용태 장로, 두상달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최영환 ()한국비앤디 대표,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이목희 SAM컨설팅 고문, 강석현 농협 양곡부 대표, 김재훈 정보자원개발 대표, 정지웅 밥인터네네셔널 디자인연구소장, 박용선 로고스월드물류 대표, 오정은 연주자,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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