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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생명의전화, 초등학생 대상 생명존중 교육

"청소년들을 위한 생명존중교육 지속적 확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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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10-29


서서울생명의전화
(이사장 김인숙)는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생명존중교육사업>을 다년간 진행하고 있다.

▲ 서서울생명의전화(이사장 김인숙)는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생명존중교육사업>을 다년간 진행하고 있다.     © 뉴스파워




서서울생명의전화는 전화상담 전문기관으로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을 알리며 24시간 365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상담하는 기관이다.

 

 생명존중교육 사업을 20여 년 동안 진행해 온 서서울생명의전화는 "최근 우리나라 자살률 증가와 특히 10대청소년으로 저연령화 되는 상황을 막는 것에 기여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실제 통계청 2018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자 수는 13,670명으로 전년 대비 1,207(9.7%) 증가하였고, 1일 평균 자살자 수는 37.5, 그중에서 10대의 자살률 증가율은 22.1%로 모든 연령대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이 교육은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으로 최근 UN에서 발표한 아동의 인권과 권리를 보호하자는 취지에도 부합하고 기여할 수 있는 사업"라며 "
생명존중이라는 가치를 더 발전시키고 확산하기 위해 올해 특별히 동물생명권 의식을 함양 하는 내용을 추가적으로 보충하여 생명존중 감수성을 확장 시켜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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