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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에 새 대표에 이억주 목사

공동대표에 임다윗, 박정곤, 심하보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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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10-31

      

한국교회언론회는 지난 29일 양평 더힐하우스에서 제19회 총회 및 대표 이취임식을 갖고 유만석 목사에 이어 이억주 목사를 새 대표로 선출했다.

▲ 한국교회언론회 새 대표 이억주 목사(좌)와 전임 대표 유만석 목사     © 뉴스파워

 

고문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는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주님의 일꾼으로서 성경대로의 복음을 전하며 착하고 충실하게 일해야 한다."며 "한국교회언론회의 논평은 논조가 일관적이고 성경적이며 단어 하나하나 선택이 매우 적절하다. 한국교회언론회를 통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에 밝은 빛이 비춰지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임 공동대표로 임다윗 목사(파주 충만한 교회), 박정곤 목사(거제 고현교회),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를 선출했다. 이사에는 권오현 목사(서울시민교회)를 위촉했으며, 전문위원에 김관상(C채널 회장), 권순범(KBS 정책실장 역임), 김승욱(중앙대 교수), 김수진(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을 추가 선임키로 했다.

        

이억주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는 말씀 하나만 믿고 여기까지 달려왔다. 한국교회언론회가 지금보다 더 앞으로 더 높은 곳으로 더 멀리 가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 모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국교회언론회 제19회 총회     © 뉴스파워

 

축사를 전한 김승규 장로(전 국정원장)는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수호하는 한국교회언론회에 기름을 부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앞으로도 어려움이 많은 시대에 큰일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교회언론회는 변함없이 한국교회를 지키고, 보호하고, 알리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며, 새로운 인재들과의 동역과, 한국교회 위상을 높이는데, 역량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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