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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유명 방송 설교자, 이슬람에 의해 살해당해

기독교와 이슬람을 비교 라디오 방송 직후, 숲에 끌려 살해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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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11-12



▲  기독교에로 개종시 박해 지역 58위에 해당되는 우간다에서 지역 목사며 유명한 방송 설교자가 "기독교와 이슬람"에 관한 방송설교후, 살해 당했다. 그는 지역 사회와 동료 목회자들로 부터 존경을 받는 인물이고, 그의 장례식 이후, 그의 아내가 기절하는 등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선교지의 사역자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기도가 요청된다.   ©뉴스파워  정준모

                                *사진 제공: CBN News^

 

20201111CBN 뉴스에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해 우간다 목사 살해에 대한 비극적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간다 북부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지난 1031일 라디오 방송에서 기독교와 이슬람을 비교한 후 기독교 목사를 살해했다고 했다.

 

비영리 단체로 박해 감시견 사역을 하는 모닝 스타 뉴스(MSN)기독교 교회 센터의 목사이며 이 지역의 유명한 라디오 설교자 데이비드 오마라(David Omara, 64)가 라디오에서 프로그램을 마친 후 구타당하고 목이 졸라 죽었다고 보도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마라 목사의 아들 Simon Okut이 아버지가 방송 직후 누군가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설교에 대한 감사를 표했고 전화를 건 사람이 아버지를 만나달라고 해서 아버지가 약속 장소로 나갔다고 했다.

 

또한 그 이후 아들은 친구와 함께 약속장소에 도착했을 때, 이슬람 복장을 한 여섯 명이 숲에서 나왔고 그들은 아버지의 목을 조르고 아버지를 때렸다고 했다.

 

아버지를 죽인 그들은 알라를 신이라고 거부하고 사탄의 힘과 협력하는 사악한 신을 믿는 목사를 죽여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과 친구를 죽이기 위해 덤벼들었기에 도망쳐 가까스로 살아남았다고 했다.

 

방송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은 목사의 살인 사건으로 충격을 받았고 고 오마라 목사가 섬겼던 교회의 성도들은 더 많은 폭력을 두려워 하면서, 114일 무사히 장례식과 장례식을 치를 수 있었다고 했다.

 

한편, “남편의 장례식 후, 오마라 목사의 부인은 기절하여 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쇼크 치료를 받았다고 그의 아드르 오쿠트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역의 다른 목회자들은 고 오마라 목사의 사역이 그리스도의 나라에 많은 열매를 맺었다그를 칭찬했다.

 

한 동료는 그는 마지막 숨을 쉬는 날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지칠 줄 모르고 일했다고 했다.

 

CBN 뉴스에 따르면, “ 지난 9월에 13세 기독교 소녀와 그녀의 11세 오빠는 2년 전 극진적인 무슬림 여성에게 납치되어 의식 희생을 위해 주술사에게 팔렸다고 보도했고 수백 명의 우간다 어린이들이 그 지역에 난무하는 인간 희생 제사 의식의 제물로 납치된다고 했다.

Open Doors World Watch List에 따르면, 우간다는 기독교에로 개종될 때, 가장 위험하고 박해를 당하는 어려운 상위 58개 국가에 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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