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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역대 최고 연속 태풍으로 큰 피해, 도움 절실

지난 달에도 태풍으로 101명 사망, 물, 의식주, 의료 구호품 절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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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11-13

1112CBN 뉴스에 따르면 필리핀 마닐라 동부 마리 키나시에서 태풍 뱀코로 인하여 폭우로 침수된 지역에서 구조 대원들이 수해로 잠긴 지역의 주민을 구출하고 있다고 방송했다.

 

또한, “지난 간밤에 필리핀 주재 이인로, 이경혜 선교사(필리핀, 몬탈반 센터:기술학교 및 기독교 학교, Light of Hope Christian Learning Center 설립자, 마닐라 산호세 교회 개척)에 필리핀 현지 홍수 피해 상황에 대한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면서 급히 기도 요청을 했다”. 그는 “2009년 타낫사 태풍이 이후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 같다고 했다. 특히, 선교지역이 가난한 판자촌의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이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선교사는 학교 교실 2, 3층을 개방하여 교인과 주민의 임시 대피소를 마련하였고. 학교 아래 층 교실이 침수를 당해 컴퓨터, 학습 용구, 자료 등이 유실 내지 손실되었다고 하면서 아픔을 전해왔다. “또한 주님들의 긴급 식량, , 의료 물품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뉴스에 따르면 필리핀에서만 지난달 태풍으로 101명 사망한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필자가 5년 전 이 지역을 방문하여 말씀을 전하고 예배 후 많은 현지인 믿음의 새 신자들(30여명)에 세례를 베푼 적이 있다. 또한 그 지역에 직업학교 개학식에 직업학교(미용, 용접공, 마사지, 경호 등등)에 참여하여 축사를 한 적이 있다.

 

또한 본인이 대구 성명교회를 시무할 당시 마닐라 북부지역에 건축한 교회 3곳 및 신학교와 당시 부족한 사람의 강의를 듣은 현지인들이 겪고 있다는 현장 생각하며 그들을 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다.

 

 

▲  뉴스파워
▲     뉴스파워 
▲     이인로 필리핀 선교사가 너무나 애절한 마음으로 선교현지의 수해 피해 상황과 현지 사진을 보내왔다.© 뉴스 파워 정준모


                        *사진 제공: 필리핀 마닐라 이인로 선교사*

 

또한 필리핀 외딴 지역에 선교하는 김재승 선교사의 기도 제목에 따르면, ‘’ 수확기에 접어든 열매성 과일이 이 번 태풍으로 다 떨어지고, 현지인들이 살고 있는 집들이 다 부서지고 삶의 터전을 잃고 의식주 문제가 심각하다전해 왔다.

 

태풍으로 수해를 입고 있는 필리핀을 비롯 동남아 일대 지역 특별히, 선교지역을 위해 파송교회와 협력 교회와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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