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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광야교회, '제21회 광야인의 날' 행사 열어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들에게 겨울 점퍼 1700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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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1-14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홈리스센터, 쪽방상당소가 주최한 21회 광야인의 날행사가 14일 오전 1030분부터 광야교회 앞 육교 아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쪽방촌 주민들과 노숙인들에게 이랜드 제품인 20만원 상당의 겨울 점퍼를 입혀줬다.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이날부터 400벌 나눔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전체 1700벌의 점퍼를 나눠준다.

▲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와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홈리스센터, 쪽방상당소가 주최한 ‘제21회 광야인의 날’ 행사가 14일 오     ©광야교회

▲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와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홈리스센터, 쪽방상당소가 주최한 ‘제21회 광야인의 날’ 행사가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야교회 앞 육교 아래에서 열렸다. 말씀을 전하는 임명희 목사     © 광야교회
▲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와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홈리스센터, 쪽방상당소가 주최한 ‘제21회 광야인의 날’ 행사가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야교회 앞 육교 아래에서 열렸다.사회를 보는 배우 장광 장로.     © 광야교회
▲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와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홈리스센터, 쪽방상당소가 주최한 ‘제21회 광야인의 날’ 행사가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야교회 앞 육교 아래에서 열렸다.겨울용 점퍼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 광야교회
▲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와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홈리스센터, 쪽방상당소가 주최한 ‘제21회 광야인의 날’ 행사가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야교회 앞 육교 아래에서 열렸다.특별연주하는 이순화, 문지영, 윤지혜.     © 광야교회
▲ 제21회 광야인의 날 행사에서 임명희 목사가 겨울용 점퍼를 입혀주고 있다.     © 광야교회
▲ 제21회 광야인의 날 행사를 마치고     © 광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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