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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통제 지역의 기독교인 보호 약속

프랭클린 그레이엄의 구호단체에서 1,100만 파운드 구호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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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11-18

 

 

                                 *사진제공.donga.com*


2020
1117(미국 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통제 지역의 기독교인 보호 약속하겠다고 보도했다.

 

이미 뉴스 파워에서 이 지역의 분쟁에 따른 소식을 전했듯이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7824&section=sc4&section2=) 아르메니아(대부분 국민이 기독교인)과 아제르바이잔(대부분 국민이 무슬림) 평화 협정(사실은 아르메니아 항복)을 하면서 분쟁 지역을 떠나거나 그 지역에 남아 있는 기독교 아르메니아 인들이 많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무슬림이 대다수인 아제르바이잔은 분쟁 중인 나고 르노-카라 바흐 지역의 기독교 교회를 보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나고 르노-카라 바흐 지역은 아르메니아 인들이 아제르바이잔의 압제적 통치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곳이다.

 

보도에 따라면, “아제르바이잔의 억압적 통치로 수 천명의 아르메니아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걸고 이 지역을 탈출하고 있고 이에 대하여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지역의 휴전을 중재하였고 평화유지군을 파견하였다고 했다.

                                     * 사진 제공: VOA 뉴스*

 

또한 그러나 이 지역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종적으로 아르메니아 인이고 종교적으로 기독교인이며 아제르바이잔 통치하에 돌아올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한다.

 

그곳에 살고 있는 한 아르메니아인 Garo Dadevusyan은 결국 무슬림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기 위해 우리는 그것을(사원, 가옥) 폭파하거나 불에 태울 것이다라고 했다.

 

“Artsakh 공화국이 아제르바이잔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지만 UN은 국가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 곳은 주위 나라들의 포위 공격을 받고 있기에 국가의 평화 협정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를 제외한 여러 국가들도 이 지역에서 전쟁을 종식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 지역의 평화를 위해 세계 각국 기독교 단체에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별히,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의 구호단체인 사마리아인의 지갑이 지역에 1,100만 파운드의 구호 물품도 보내왔다고 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갈등은 가슴 아픈 일이다. 가족들은 잔인한 전쟁에 희생당하고, 수천 명이 피난길에 오르고 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으로부터 독립을 유지하기 위해 싸우고 있는 이 지역에는 여전히 약 8만 명이 남아 있고, 이는 그들이 독립을 선언한 후 아제르바이잔의 영향에서 자유로이 정부를 운영했기 때문이다고 했다.

 

필자가 이 지역의 상황을 볼 때, 모슬렘 아제르바이잔과 퓨틴의 러시아가 기독교인들인 아르메니아 인을 분쟁 지역에서 떠나지 않기 위해 평화군을 유지하고 기독교인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그것이 일시적인 거짓 정책이 아니고 항구적인 진정한 약속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그 땅에 진정한 평화가 오길 바라고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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