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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현교회, 총신대 학교발전기금 2억 전달

총회실행위원회에서 김관선 목사, 이재서 총장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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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1-19

서울 산정현교회가 총신대학교에 학교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 서울 산정현교회가 총신대학교에 학교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우)가 총신대 이재서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는 19일 오전 서울 강남 리움아트센터에서 열린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105회 총회장 총무 이취임예배에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재서 총장은 "학교가 어려운 때에 학교발전기금을 지원해 주셔서 산정현교회와 김관선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예장합동 제105회 총회장 총무 취임감사예배에서 산정현교회가 2억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한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는 이재서 총신대 총장     © 뉴스파워


산정현교회는 이 기금으로 총신대학교에 '순교자 주기철 기념홀'을 만들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달에는 열린교회(김남준 목사)가 학교 발전기금 1억을 약정했으며, 새에덴교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학생들의 휴게공간을 만들어 달라며 학교발전기금 2억원을 총신대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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