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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중직자 256명 임직헌신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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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1-19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는 지난 18일 수요예배에서 장로 8명, 안수집사 82명, 시무권사 166명 총 256명 임직식을 거행했다.

▲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는 지난 18일 수요예배에서 장로 8명, 안수집사 82명, 시무권사 166명 총 256명 임직식을 거행했다.     © 뉴스파워

 

설교를 담당한 김장환 원로목사(극동방송 이사장)는 “우리 모두는 세상을 향해 나가야 한다.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시며 우리에게 주신 새 계명 역시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었다.”며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고 하나님 앞에 성결한 헌신자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 설교하는 김장환 목사     © 뉴스파워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거룩한 공동체를 이루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섬기는 임직자들이 되기 바란다.”는 당부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권면은 고영기 목사 (예장합동 총무), 축사는 정성진 목사 (한국교회봉사단 대표회장)가 담당했다.

▲ 축사하는 소강석 목사     © 뉴스파워

 

이날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겸손하고 충성스럽게 직분을 감당할 것을 서약했다.

다음은 서약 전문.
  
하나. 영화로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교회의 모든 공적 
예배에 전심으로 참석하여 하나님께는 영광을, 교회에는 헌신을, 성도에게는 모범이 되는 예배자가 되겠습니다.
  
둘.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예수님이 기도하신 것처럼 전심전력을 다하는 진실한 기도자가 되겠습니다.

  
셋.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영혼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증거자가 되겠습니다.

  
넷. 우리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손길이 미치지 않는 낮은 곳에서 겸손하고 따뜻한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다섯. 우리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목자의 심정으로 상처 입은 자들을 감싸주는 치유자가 되겠습니다.

   여섯.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의 자비를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절대감사,     불멸의 감사, 역설의 감사를 쉬지 않고 올려드리는 진정한 감사자가 되겠습니다.

   일곱.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께서 앞서 걸어가신 희생의 길을 따르는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겠습니다

 

▲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는 지난 18일 수요예배에서 장로 8명, 안수집사 82명, 시무권사 166명 총 256명 임직식을 거행했다.     ©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는 지난 18일 수요예배에서 장로 8명, 안수집사 82명, 시무권사 166명 총 256명 임직식을 거행했다.     ©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는 지난 18일 수요예배에서 장로 8명, 안수집사 82명, 시무권사 166명 총 256명 임직식을 거행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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