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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양화마을,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이웃사랑 ‘눈길’

마을만들기 지역역량강화 사업 중 김장김치 담궈 불우이웃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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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20-11-22

▲ 김권선 면장이 양화마을 이장으로부터 주민들과 정성스럽게 담군 김장 김치 100박스를 전달받고 있다.     © 김현성


해남군과
()한동엔지니어링이 주관하고 있는 화원면 매월리 소재 양화마을 만들기 지역역량강화사업에서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 3일 시작해서 24일 종료되는 양화 마을만들기 지역역량강화사업은 시행기관인 ()프랜드드림이 지역 주민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기획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마을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각종 교육과 나눔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김장김치 100상자(200포기 상당)를 불우이웃돕기로 선뜻 기탁하는 등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농촌 지역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염원하는 양화마을 주민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현성


양화마을 주민들은 마을회관에서
4주째 스스로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발목펌프법, 귀마사지법, 손 건강증진법 등을 농어산촌 건강 봉사활동 전문 기관인 사랑손힐링센터(강경구 대표)로부터 배우고 있으며, 천연비누와 한방샴푸, 스킨 만들기 등을 함께 체험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만들고 있다,

 

김권선 화원면장은 김장을 담궈 양화마을 주민들이 추운 겨울을 드셔야 할 텐데 이렇게 많은 양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소중한 나눔이 해남 지역에 훈훈한 감동의 물결이 되고 있다며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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