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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 주제로 4월 4일 사랑의교회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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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1-23

 

 

2021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출범예배가 2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 2021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예배가 2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대회장 소강석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2021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는 44일 오후 4시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서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라는 주제로 드린다. 설교는 예장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전한다.

 

특히 대규모 집회 형식이 아닌 한국 교회 교단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여 공교회성을 강조하면서 한국교회의 회복과 한국사회의 희망을 선포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다른 행사와 연계하지 않고 예배 중심의 순수하게 부활절예배를 드린다,

 

대회장을 맡은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내년이 한국교회가 다시 하나 되는 원년이 되었으면 한다.”원 어게인(One Again)”을 강조했다.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통합에 대한 의지와 열망을 나타냈다.

 

이어 부활의 빛으로 한국교회가 다시 하나 되고 기독교 생태계를 살리는 위대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자.”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모든 기득권 내려놓고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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