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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수습분립위원회, 활동 시작

오는 12월 2일 이명운 노회장 등 3명 총회회관으로 불려 경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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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1-25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목포서노회 수습및분립위원회는 오는 12월 2일 이명운 노회장을 비롯해 3인을 불러 노회 상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임원 보선으로 선출된 임원들     ©뉴스파워

목포서노회 수습분립위원은 배광식 목사(부총회장),정계규 목사(회록서기), 고영기 목사(총무) 등 3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포서노회는 노회장 이명운 목사와 부노회장 김정두 목사 등 3인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탈측인 홍석기 목사 측은 지난 18일 발행한 예장합동 교단지 <기독신문>에 광고를 통해 현 이명운 노회장 측을 이탈측이라고 주장했다.
▲ 에장합동 목포서노회 이탈측이 기독신문에 낸 광고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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