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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능방송선교회 창립예배 드려

주최로 문화를 통한 다음세대 선교 목적으로 젊은 방송예능체육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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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11-25

문화를 통한 다음세대 선교 목적으로 젊은 방송예능체육인이 모인 영예능방송선교회(영예방선) 창립예배가 지난 23일 오후7시 마포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 해돋는마을 세미나실에서 예방선(회장 권혁만 KBS PD 부장) 주최로 드려졌다.

▲ 좌측 2번째 이형모 장로,장헌일 목사     © 뉴스파워

 

 

창립예배에서 장헌일 지도목사는 설교에서 영예방선이 오직 주안에서 마지막 때 문화영역을 점령하고 젊은이들을 미혹하는 사단과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다윗의 영성과 전문성을 갖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세상으로 나아가는 영적야성을 갖기를 바란다고전했다.

 

예방선 이사장인 이형모 장로(KBS 부사장)는 축사에서 문화를 통한 다음세대 선교를 위해 방송예능체육 등 다양한 문화지대의 황폐한 환경 속에서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자 자신의 달란트를 드려 헌신 하고 섬기며 영예방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김민석, 황복현 집사의 사회, 정반석 목사, 조상수 목사의 대표기도와 축도로 드려진 예배에는 팝페라 가수인 김기종 교수의 특송과 주찬 복음가수와 찬양사역자 현진옥 권사(새샘트리오),기타리스트 김광일 집사의 찬양으로 드려졌다.

 

예방선은 2004년부터 17년간 예능인방송인들이 모여 기도해 온 전문인선교단체로 이번 젊은 예능방송인들을 위해 청년, 청장년들만의 모임인 영예방선 창립을 주관하였다. 이날 창립예배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자 준비위원 만 모여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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