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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과격한 무슬림, 소말리아 칼로 목사 및 기독교 어린이 살해

성경책 돌리는 목사 살해, 수백명의 어린이 인신 제사에 매매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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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12-01

 

 

 

 


20201130(미국 현지 시간), 미국 기독교 언론인 CBN에 따르면, “과격한 모슬렘에 위해 우간다 목사와 기독교 어린이 2명이 살해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 지난주 우간다에서 과격한 무슬렘에 의해 한 명의 목사와 두 명의 기독교인 소년이 살해되었다고 보도했다.

 

모닝 스타 뉴스에 따르면, “전 이슬람 교사였다가 기독교로 회심한 엠마누엘 하무자 (Emmanuel Hamuzah)가 무슬림 친척들에 의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포기할 것을 강요 당했다. 그러나 그들의 요구를 거절한 이유로 그는 그의 형제, 자매, 그리고 삼촌으로부터 그의 집 밖에서 테러를 당했다고 했다.

 

기독교 회심자인 하무자는 그의 다섯 명 친척들이 심한 욕설하며, 발로 목을 짓밟아 질식시키는 등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하무자의 여섯 살 난 아들은 치료를 받기 전에 사망했다, 그러나 그는 끔찍한 사건은 가해자의 향후 공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했다.

 

 

▲   기독교 회심자 친척에 대한 극단주의 모슬렘 공격,  성경을 배포하는 목사에게 소말리아 칼로 살해, 수많은 어린들이 인신제사의 희생물로 살아져가는 안타까운 우간드의 실정을 보면서 간절한 기도가 요청된다. 위 사진은  CBN 뉴스에서 캡처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보도에 따르면, “윌슨 니와마냐(Wilson Namanya) 목사와 그의 12살 된 아들과 기독교 노동자와 함께 11 214명의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에 폭행을 당하고 칼에 의해 배에 찔려 죽었다고 했다.

 

칼에 찔렸던 니와마냐 목사는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기독교 노동자의 증언에 따르면, “자신과 니와마냐 목사와 자녀가 콩고 민주공화국에 종교작품은 전달하기 위해 가는 도중, 4명의 무장한 괴한들이 나타나 무슬렘은 경멸하는 목사를 죽여야 한다고 외치면서 소말리아 검으로 찔렀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Niwamanya 목사의 아내는 남편이 무슬림으로부터 불길한 문자 메시지를 받고 있었고 또한 사망 직전에 또 하나의 문자를 받았다고 했다.

 

그의 아내가 받은 협박 문자는 이슬람을 불신하는 책을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중지하라. 이 책을 계속 배포하며 목숨을 그냥 두지 않을 것이다라고 내용이었다.

 

죽은 목사의 아내는 모닝 스타 뉴스에 무슬림들은 자신의 남편이 킹 제임스 판 성경을 돌렸기 때문에 남편이 희생당했다했다.

 

또한 CBN 뉴스에 따르면, “ 13세 기독교 소녀와 11세 오빠가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에 의하여 납치되어 인신제사를 드리는 주술사에 팔렸다고 했다.

 

우간다에는 약 3 만명의 인신 제사를 드리는 주술사가 있으며, 매년 수백 명의 우간다 어린이들이 납치되고 살해된다고 했다.

 

우간다 정부가 아동 희생과 인신 매매 방지 대책을 위해 태스크 포스를 만들어 대책을 수립할 만큼 매우 심각한 현실과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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