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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대한성서공회에 5천만원 전달

성경 만권보내기 프로젝트를 위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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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2-01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지난 29주일 저녁예배에서 성경 만권보내기 프로젝트를 위하여 대한성서공회에 5천만원을 전달했다.

▲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지난 29일 성경 만권보내기 프로젝트를 위하여 대한성서공회에 5천만원을 전달했다.오정호 목사(우)가 성서공회 호재민 총무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새로남교회 주일 저녁예배시간에 진행된 전달식에는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와 성도들, 대한성서공회 총무 호재민 목사와 실무 담당자인 임원빈 장로가 참석하였다.

 

오정호 목사는 대한성서공회를 통해 누린 은혜와 혜택에 감사하며 사랑의 빚을 갚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성경 번역과 더불어 전세계에 성경을 반포하는 귀한 사역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한성서공회 총무 호재민 목사는 성경으로 시작된 한국교회가 성경을 보급하는 사역을 감당하게 됐다함께 동역하게 된 오정호 목사님과 새로남교회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번 후원금을 통해 대한성서공회는 새로남교회와 함께 매년 약 2000권의 성경을 5년 동안 아프리카와 중남미 오지 등 성경이 없는 지역에 보급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 날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글로벌 M.Div과정에 있는 유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케냐, 우간다, 인도, 필리핀, 중국 등에서 온 유학생들이 각 국의 언어로 특송을 준비하여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CCC에 선교후원 3천만 원, 예장합동 교회자립개발원에 목회자 자녀 학자금 5천만 원과, 유진벨재단에 북한결핵퇴치 후원금 5천만 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선교와 구제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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