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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기쁨의성탄목(聖誕木) 광장에 설치

광복 전에 있었던 북한 교회 2850개 이름을 트리 장식에 새겨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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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2-03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광장에 기쁨의성탄목을 설치해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기뻐하며 서초구민과 서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광장에 기쁨의성탄목을 설치해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기뻐하며 서초구민과 서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기쁨의 성탄목에는 북한 교회의 회복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광복 전에 있었던 북한 교회 2850개 이름을 트리 장식에 새겨 넣은 것.하루 빨리 북한 교회의 예배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성도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았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는 "기쁨의 성탄목은 높이 17미터 바닥지름 6.2미터로 서초구 지역 주민과 오고가는 서울 시민들을 위해 세워졌다. 은은하고 아름다운 광장 조명과 더불어 어둠을 밝히는 불빛을 통해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성탄목은 내년 1월 말경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광장에 기쁨의성탄목을 설치해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기뻐하며 서초구민과 서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광장에 기쁨의성탄목을 설치해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기뻐하며 서초구민과 서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광장에 기쁨의성탄목을 설치해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기뻐하며 서초구민과 서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광장에 기쁨의성탄목을 설치해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기뻐하며 서초구민과 서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광장에 기쁨의성탄목을 설치해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기뻐하며 서초구민과 서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광장에 기쁨의성탄목을 설치해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기뻐하며 서초구민과 서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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