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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금)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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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12-04

 

하나님 아버지! 미세 현미경으로 겨우 보이는 작은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점령하였습니다.

현재 상황이 암담합니다. 교회의 예배를 무너트리고 창조세계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 여수시생활개선회(회장 박정옥)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 등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5일부터 3일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뉴스파워


코로나
19가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기본을 단절시키고 창조질서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계속된 압박으로 좁혀오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심리적·영적 거리두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
19이후에 현장예배도 온라인예배도 드리지 않는 어린신자들이 있습니다.

코로나19가 교회와 담을 쌓게 되는 이유를 주었고 잠시의 쉼이 10개월이나 길어졌습니다.


코로나시대에 세계교회들이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며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

복음의 본질이 살아있는 교회마다 코로나시대 이후에 분명히 성장·부흥할 것을 믿습니다.


복음의 본질을 잃으면 주저앉고 말 것이며 다시 일어서지 못할 수도 있으니 도와주옵소서
.

세계교회는 영적 바이러스를 종식시킬 수 있는 복음의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게 하옵소서.


복음의 백신과 치료제를 준비하는 교회는 살고 준비 못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

오늘도 합력하여 선을 이뤄내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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