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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장관, 한교총 대표회장 취임 축하

"코로나19 극복 위해 지금까지 협조해 준 것처럼 계속 협조해 줄 것"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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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2-16

▲ 문화체육부 박양우 장관은 16일 신임 한교총 대표회장 취임 축하차 소강석 목사와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를 초청해 환담했다.     © 뉴스파워


문화체육부 박양우 장관은 16일 서울시내 모처에서 신임 한교총 대표회장 취임 축하차 소강석 목사와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를 초청해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신임 대표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코로나19 상황이 무척 힘들지만, 우리가 함께 헤쳐나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예배 등의 문제에 있어서 교회 안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알고 있다. 지금까지 협조해주신 것처럼 계속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교회의 입장을 잘 알고 있음에 대해 감사하며, 성탄절에는 확진자 수가 줄어들어 소수라도 예배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속히 전국이 일상을 회복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 문화체육부 박양우 장관은 16일 신임 한교총 대표회장 취임 축하차 소강석 목사와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를 초청해 환담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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