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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미자립교회 목회자 2,160명 생활비 지원

100만원씩 21억 6000만원 긴급 생활안정자금으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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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12-21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 이상복 목사)21일 오전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에서 미자립교회 목회자 2,160명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 216천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 이상복 목사)는 21일 오전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에서 미자립교회 목회자 2,160명에 긴급 생활비를 지원했다.    ©뉴스파워

 

이는 지난 1119일 서울 강남 리움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05회 총회 1차 총회실행위원회의 결의에 따른 것이다.

 

총회는 이날 적립되어 있는 20억 원에다가 전국장로연합회가 기부한 15천만원과 장로신문사가 기부한 1천만 원 등 총 216천만 원을 전국 노회에서 추천을 받아 전달했다.

▲ 예장합동 총회가 미자립교회 목회자 2160명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했다.     © 뉴스파워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정말 필요할 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의미 있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상복 목사(광주동명교회)우리 교단이 새 힘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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