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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토)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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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12-26

 

▲ 강인철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경북 상주신봉교회     ©뉴스파워

 

신구약 중간기 침묵의 400년 동안 예언도 그치고 캄캄하고 어두웠던 세상에 별 중에 별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하늘과 땅을 잇기 위해 하나님과 사람과의 건너지 못할 죄의 강에 십자가로 다리를 놓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모셔 들입니다.

높고 높은 영광의 하늘보좌 버리시고 낮고 천한 이 땅, 구유에 누이신 예수님을 내 마음의 구유로 모셔 들이고 영접합니다.

남산 아래 은혜로운 신봉교회예배당, 전자오르간 소리에 맞춘 천군 천사들의 노래가 울려 퍼져야 하는데 조용하기만 합니다.

올해는 위드 코로나로 250여 가정마다 각 처소에서 온 식구들이 소리 높여 찬송 드립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과 딸들, 가정마다 천국 만들기에 온 정성을 다하게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대면의 예배이지만 가정마다 제사장의 권위를 세워주시고 영적질서 잡아주시고 가정화목을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하러 세상으로 가게 하시고 산을 넘는 자의 아름다운 발들이 복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은총의 기회가 되게 해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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