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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월)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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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12-28

▲ 코로나 19 2.5단계로 비대면 온라인예배를 드리면서 주차장까지 폐쇄한 상주 신봉교회     © 강인철

 

하나님! 위드 코로나 시대, 팬데믹 속에 새해를 맞이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희망을 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기에 코로나19는 코리아를 결코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코로나19가 결코 기독교를 이길 수 없기에 우리는 영적으로 이기고 신앙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방역에도 교회가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솔선수범하여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지키게 하옵소서.

새해를 앞두고 더욱 희망을 꿈꾸어야 할 때인데 현실이 암담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일상이 무너진 것이 마음 아픈 일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을 하고 이기게 하옵소서.

때마다 일마다 매순간마다 우리 곁에서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고난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 나보다 남과 이웃과 옆의 교인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가 절실한 때입니다.

재난으로 믿음을 잃어버리는 이들이 없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으로 고난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고난의 늪에서 건져줄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희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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