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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수)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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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12-30

▲ 신비의 바닷길 해남 대섬 일몰     ©뉴스파워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올 한 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0년도가 하루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시작이 중요하지만 끝마무리는 더욱더 중요하기에 오늘도 기도하며 살기 원합니다.

오늘도 한 해의 아름다운 매듭을 기도로 잘 맺고 2021년 축복의 새 출발을 하고자 하오니 인도해 주옵소서.

은총의 새해를 복되게 열어가기 위해서 묶을 것은 잘 묶고 풀 것은 잘 푸는 아름다운 매듭이 있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시작한 한 해 성령으로 잘 마치고, 감사로 출발한 한 해 감사의 아름다운 매듭을 잘 짓게 하옵소서.

은혜로 시작한 한 해 은혜로 잘 마치고, 화목으로 출발한 한 해 화목의 아름다운 매듭을 잘 짓게 하옵소서.

먼저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게 하시고 가정이 화목하여 천국 되게 하시고 형제끼리 화목하게 하옵소서.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목하여 인간관계에서 적과 원수를 맺지 않고 좋은 관계를 주옵소서.

한 해를 보내며 옛사람의 매듭을 풀고 새사람의 매듭을 잘 짓고 거룩하게 변화되어 영광스럽게 해주옵소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새해에는 새사람의 모습으로 출발하여 새 은총을 누리며 행복 하게 하옵소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는 새해를 준비해 주시고 열어주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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