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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2020년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성으로 선정.

2020년 갤럽 여론 조사, 2위 오바마, 3위 조 바이든, 여성 1위 미셜 오바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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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12-31

 

 

 

                                  *사진 참조: 글로벌 뉴스 US*

20201230일 미국 각종 언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자로 선정되었다고 보도했다.                          

 2020년에 실시된 새로운 Gallup 설문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뽑혔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1229일 공개된 설문 조사에서 1위로 뽑혀, 2008년 이후 12년 동안 매년 가장 존경받는 남자로 1위를 차지한 오바마 대통령를 제쳤다했다.

 

지난 2019년도 설문조사에서는 트럼프와 오바마가 각각 18%1위를 차지했지만, 2020년도 올해는 트럼프는 혼자서 1위를 차지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18%), 오바마(15%), 조 바이든(6%), 앤서니 파우치(3%), 프란치스코 교황(2%), 엘론 머스크(1%), 버니 샌더스(1%), 빌 게이츠(1%), 르브론 제임스(1%), 달라이 라마(1%) 등 순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공화당원의 48%가 그를 지명한 덕분에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고, 민주당원은 오바마(민주당의 32%)와 조 바이든(민주당의 13%) 사이에서 지지 투표가 나누어졌다. 파우치는 민주당원의 5%, 공화당원의 1%에 불과하다고 했다.

 

한편, 2020년 가장 존경받는 여성으로, “미셸 오바마(10%)는 카말라 해리스(6%), 멜라니 아 트럼프(4%), 오프라 윈프리(3%), 안젤라 메르켈(2%), 힐러리 클린턴(2%)”를 차지 했다고 했다.

 

이번 설문 조사의 분석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에게 자신이 가장 존경받는 사람을 설문할 때, 대체로 현직 미국 대통령이 제일 먼저 떠 오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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