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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한 결혼관에도 미국인 대부분 '남녀 결혼' 희망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사는 커플 상승... 합법적 결혼식 비율이 하향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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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1-03

급변한 결혼관 속에 미국인 대부분 남녀결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사는 커플 상승하다. 합법적 결혼식 비율이 하향세를 보이다.

 

                                         *출처: brides.com*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 지난 10년간 미국인들이 결혼에 대한 태도가 극적으로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가 결혼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결혼한 적이 없는 미국인의 81%는 아동, , 결혼에 관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미국의 태도를 조사했으며, 그 변화하는 태도에는 매주 교회에 참석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녀를 가진 부모가 결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믿지 않는다는 입장이 나타났다고 했다.

 

설문 조사에서 발견된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미국인들이 10년 반 전과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태어나는 자녀를 보는 시각이 얼마나 다른지 입니다. 2006년 미국인의 49%자녀가 있는 부부가 합법적으로 결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 비율은 2020년에 29 %로 떨어졌지만 너무 중요하지 않거나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23%에서 40 %로 증가했다. 이것은 결혼하는 데 자녀가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하지 않다는 개인적인 견해가 미국의 일반적인 견해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들을 하위 그룹별로 분류했을 때, “지난 15년 동안 가장 많이 마음을 바꾼 사람들의 범주는 매달 교회에 참석하는 기독교인이었다. 2006년에는 58%가 자녀를 둔 부모가 결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020년에는 이 수치가 32%로 증가했다. 또한 매주 교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65%에서 45%로 떨어졌다고 했다.

 

또한, “미국인들은 결혼을 위해 함께 인생을 보내고 싶어 하는 커플에게 중요하다고 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미국인의 54%는 결혼을 위해 함께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그러나 2020년에는 38%만이 동의했다.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25%에서 36%로 증가했기 때문에 이것은 여전히 ​​미국인들 사이에서 주도적 인 견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했다.

 

또한 “2006년 이후로 태도가 바뀌었지만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부부가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볼 수 있다. 주중에 교회 참석자들 사이에서 평생 파트너가 결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82%에서 67%로 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매달 62%에서 42%로 떨어졌다고 보았다.

 

본 설문 조사에 따르면 결혼한 적이 있는 미국인의 비율이 80%에서 69 %로 떨어졌다. 또한 결혼한 미국인의 비율이 55%에서 49%로 떨어졌기 때문에 대다수의 미국인이 현재 결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이러한 현상을 볼 때, 미국 교회 신자들 사이에는 전통적인 결혼관에 대하여 고집하고 있으나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사는 것을 허용하는 비율이 10년 전보다 많이 높아지고 있다. 이것은 성경적 결혼관과 가정관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있는 현상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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