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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계 지도자들, 미국회 의사당 점령 사태 , “국가 질서 파괴”,

1월 6일 미국회 의사당 점령 사태에 대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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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1-08

 

 

                                *사진 출처: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

  202116일 미국 국회 의사당 점령 사건을 두고 크리스천헤드라인에 소개된 미국 교회 지도자들의 소견과 입장을 소개한다.

 

수요일 오후 늦게 선거 도둑 중지 집회서 폭력과 폭동으로 변한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국 국회 의사당 건물을 습격하여 조 바이든이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지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 국회 의사당 건물을 습격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AP통신과 일반 뉴스에 따르면 4명이 총에 맞아 숨지고, 5개의 무기가 회수되었으며 13명이 체포됐다. 경찰은 최루탄를 쏘며, 무장한 경찰들이 국회 의사당 건물과 주변 지역에서 시위대를 몰아냈다. 워싱톤 DC Muriel Bowser 시장은 오후 6시 통금 시간을 선언했다.

 

이러한 일련의 불미스런 사태에 대하여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폭도들의 행동을 비난하는 성명을 제시하면서 강력한 입장을 취했다.

 

미 남침례교 신학교 총장인 알버드 몰러(Albert Mohler) 이를 고비풀린 무정부 상태가 되버린 미국이라고 하면서 비판했다. 그는 트위터에 우리가 지금 워싱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미국의 약속에 대한 반박, 즉 질서가 깨어지고 고비풀린 무정부 상태의 한 형태이며, 이러한 혼란에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구원 해주시도록 기도해주십시오.”라고 했다.

 

남침례교단 총회장인 JD Greear는 대통령에게 폭력을 비난할 것을 촉구하면서 평화적인 권력 이양이 처음부터 우리 민주 공화국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우리의 선택이든 아니든 하나님의 세우신 지도자들을 존경하고 복종하는 것이다. 함께 국가의 안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새들백 교회의 릭 워렌 (Rick Warren )남군 깃발을 휘날리며 국회 의사당을 난입하는 것은 미국이 무정부 상태이며 미국에서 일어날 수 없는 범죄 행위이며 국가 테러 행위입니다.”라고 했다.

 

그는 또한 후속 트윗에서 경건한 지도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성경적 통찰력을 제공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29:4) 왕은 정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하나 뇌물을 억지로 내게 하는 자는 나라를 멸망시키느니라(“When the leader is concerned with justice, the nation will be strong, but when he is only concerned with money, he will ruin his country. (TEV: , Today's English Version)”

 

남침례교 교단의 윤리 및 종교 자유 위원장인 러셀 무어는 이러한 행동은 부도덕하고, 부당하며, 위험하며, 변명할 수 없는 공격이다고 비난했다.

 

그는 우리 나라 국회 의사당과 헌법에 대한 폭도들의 공격은 부도덕하고 부당하며 위험하며 변명할 수 없습니다. 우리 나라에 일어난 일은 비극적이며 피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했으며 또한 그는 “ @realDonaldTrump의 트윗을 올린 프럼프 대통령은 이 위험하고 반헌법, 무정부 상태를 중지해야 하는 도덕적 책임이 있습니다.”라고 했다.

 

또한 텍사스의 오크 힐스 교회 맥스 루카도(Max Lucado) 이러한 국회의사당 접령에 대하여 혐오감을 표명하며 상황에 대해 기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의 와싱톤 DC가 매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평온과 평화로의 복귀를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라고 했다.

 

또한, 기독교 연설가이자 작가인 베스 무어도 예수님 이름의 피켓을 들고 나온 자들을 보면서 그들은 다른 예수의 이름으로 행동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복음서의 예수가 아니다"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수요일 저녁 폭도들에게 나는 여러분의 고통을 압니다. 나는 여러분의 상처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도난 당한 선거가 있었습니다. 압도적인 선거였고 모든 사람들, 특히 다른 쪽은 알고 있지만 지금 집에 가야 합니다. 우리는 평화를 가져야합니다.”라고 트윗했다.

 
트럼프는 우리는 법과 질서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법과 질서에서 위대한 사람들을 존중해야합니다. 우리는 누구도 다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힘든 시기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난 적이 없었고, 그들이 우리 모두에게서 그것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 우리 나라로부터. 이것은 사기 선거였지만 우리는 이 사람들의 손에 놀 수 없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집에 가십시오.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매우 특별합니다. 여러분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이 너무나도 악한 대우를 받는 방식을 봅니다. 기분이 어떤지는 알지 만 집에 돌아 가세요.”했다.

 

그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은 강제로 중지를 당했고 그는 텍사스 군부대로 이동했고, 미국 상하원 의원은 심야 토론 끝에 바이든 당선인을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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