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성협, 제33차 대표회장에 장기철 목사 선임

온라인으로 신년기도회 및 고 손학풍 목사 추모에 이어 정기총회에 2021년 사업 인준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21-01-08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장기철 목사)82021 신년기도회와 고 손학풍 목사 추모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었다.

▲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제33차 대표회장 장기철 목사가 신년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증경회장 고 손학풍(1941. 11. 29 2020. 12. 28) 목사는 세계성신클럽 창립 19인이었으며 92세계성령화대성회 준비강사단 장과 대표회장을 역임하여 국내외에서 성령으로 세계를 복음화하는데에 쓰임받았다.

 

손학풍 목사가 인도하는 성회는 목사와 장로와 교인 간에 말씀으로 화합하며 교회와 성령운동에 재정적으로 헌신하는 역사가 크게 나타났다. 그는 2018년 고관 절 골절로 승용차를 운전을 할 수 없게 되자 승용차를 팔아서 성령센터를 건축하는 현장으로 건축비를 가져와서 울면서 기도로 봉헌했다. 손 목사는 알츠하이머로 고양시 요양병원에서 투병 중에 20201228일에 향년 79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어 열린 제33차 정기총회에서는 33차 대표회장으로 열방교회 장기철 목사를 선임했다. 또한 2021년도 사업으로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창립 33주년 기념행사, 18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한국기독교 성 령백년인물사 제5권 문화예술인과 목회자편 편찬, 2021성령포럼 사역을 펼치기로 인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