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계성시화운동본부•법무법인 로고스, 협력 모색

로고스 내 구성한 한국교회법센터와 한국 교회 현안 법률적 대처 논의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21-01-10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법무법인 로고스 김건수 대표변호사는 지난 8일 법무법인 로고스에서 만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 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 전용태 장로(우)와 김건수 대표변호사     ©뉴스파워

법무법인 로고스는 춘천, 청주, 인천, 대구지검 검사장을 역임한 전용태 장로와 부산고등법원장을 역임한 양인평 장로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의 11대 로펌이다.

이날 모임에서는 법무법인 로고스에서 구성한 한국교회법센터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한국교회의 현안을 법률적으로 대처하는 일에 협력을 하기로 했다.
▲ 우측 앞줄부터 전용태 장로, 김건수 변호사, 김철영 목사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