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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는 즉시 진단검사 받으라"

"열방센타 참석자 중 70% 정도가 여전히 코로나19 검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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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1-11

인터콥선교회 강요한 사무총장은 11일 호소문을 발표하고 전국의 BTJ열방센타 방문자들에게 즉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
▲ 인터콥 상주 BTJ열방센터     ©뉴스파워


인터콥선교회는 호소문에서 "인터콥선교회는  2020년 11월, 12월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왔다."며 "이와 함께 자체적으로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안내 서비스팀을 운영하여 진단검사를 안내해 왔으며, 홈페이지에도 정부의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 대책에 협조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권면하는 안내문도 지속적으로 게시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저희 열방센터의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방역당국은 열방센타 참석자 중 70% 정도가 여전히 코로나19 검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부디 저희 열방센타 모임 참가자와 방문자들 중 현재까지 진단검사를 받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즉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에 방문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특히 "지난 2020년 11월 27일 이후 현재까지 열방센타를 방문하셨던 관계자, 교육생, 방문자 등 모든 분들은 즉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를 찾으셔서 코로나 19진단검사를 받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인터콥 강요한 사무총장은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요구로 호소몬을 발표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바울 선교사의 '빌게이츠 프로젝트' 주장에 대해서는 "코로나19에 대한 시각 중 하나"라고 해명했다.

다음은 인터콥선교회 호소문 전문.

-전국의 BTJ열방센타 방문자들에게 호소하오니 코로나19 극복에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콥선교회는  2020년 11월, 12월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왔습니다. 이와 함께 자체적으로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안내 서비스팀을 운영하여 진단검사를 안내해 왔으며, 홈페이지에도 정부의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 대책에 협조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권면하는 안내문도 지속적으로 게시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열방센터의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방역당국은 저희 열방센타 참석자 중 70% 정도가 여전히 코로나19 검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디 저희 열방센타 모임 참가자와 방문자들 중 현재까지 진단검사를 받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즉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에 방문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특히 지난 2020년 11월 27일 이후 현재까지 열방센타를 방문하셨던 관계자, 교육생, 방문자 등 모든 분들은 즉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를 찾으셔서 코로나 19진단검사를 받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1년 1월 11일 
 
인터콥선교회 강요한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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