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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희 목사 광야사역 이야기]중독자 성경통독

영등포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의 사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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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희
기사입력 2021-01-20

 

중독자 성경통독에 4번 이상 참석한 사람들에게 귀한 변화의 조짐이 경건한 소원으로 나타난 밤이었다. 오늘 저녁에는 가나의 혼인잔치와 니고데모에서 수가성 여인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 영등포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가 중독자 성경통독 캠프를 진행했다.     ©뉴스파워

 

예수님은 가나의 혼인잔치를 통해 유대의 정결규례와 성전제도로는 하나님 백성이 될수 없다.

3장의 율법선생 니고데모로 대변된 율법으로는 거듭날 수 없다.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성령의 역사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백성이 될 수 없다.

하나님 백성에 대한 실예로 유대인이 상종하지 않던 수가성 여인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만나 구원을 경험하고 동네에 들어가 전도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우리도 예수를 그리스도와 하나님으로 믿어 거듭나고, 하나님의 뜻을 목표로 삼아 기도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자. 그 과정에서 우리가 온유하고 겸손한 신자로 성숙되리라.

이런 말씀을 전하고 어떤 감동과 느낌이 드는지를 물었다.

▲ 영등포 광야교회 중독자 성경통독 캠프에서 임명희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지금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은 바우는 예배시간에 졸지않게 해달라는 소원을 말했다. 

중독자 성경통독에 완도, 무안, 음성 두번 하여 지금까지 4번을 참석한 전갈도 술을 끊고 새사람이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고백했다.

처음부터 참석한 의자왕은 평안하고 힘이 생긴다며 다른 분들이 특송하는 중에  앞에 나아가 힘을 복돋는 열심을 보였다. 보기 좋았다.

4번을 참석한 쓰리왕은 한번 술을 마시면 10짝(한짝에 20병 )을 마시는데 지난 주에 설사가 나가지고 힘들었다며 이제는 술을 끊을 결심이라고 했다.

역시 4번 참석한 최봉환은 2주정도 술을 안마시므로 얼굴이 환해진 모습으로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법정에 얽힌 현실적인 문제를 기도한다고 했다.

4번을 참석한 해롱해롱은 이번에는 담배를 끊고자 한다고 소원을 밝혔다.

4번 참석한 골룸도 "울고 있는 형제여"를 참 감동있게 부르고 혼자 있을 때 외로움과 밀려오는 고독이 넘 힘들다고 하였다.

배가 아파 올 수 없다고 전화를 해온 최세남 점마스타도 역시 혼자있는 외로움은 달랠 수 없다고 호소했다.

외로움을 호소하는 고독한 밤을 보내는 모든 심령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다니엘도 술과 담배를 끊는 모습이고 건강과 정신이 맑아 보였다.

시우, 요셉, 전갈, 경운기, 의자왕, 바우 등은 모든일에 협조적이고 의자왕은 주방에서 열심히 신권사님을 돕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다.

박권사님과 사라집사, 이형진 업스 간사는 찬양하며 성경을 읽어주며 열심히 섬겨주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주의 도우심과  여려분들의 협력이 너무 아름다웠고 감사하였다.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1:31)"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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