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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가상' 통곡의 벽'에서 매일 수 천명이 COVID-19 환자 위해 기도

코로나 팬더믹 방역이 해제될까지 진행, 하루에 3 만명 이상 환자 기도 제목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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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1-20

 

 

▲  필자가 15여년 전 톨곡의 벽에서 과거 유대인의 아픔의 역사를 회고하면서 유대인의 회심을 위해 기도하였다.  그러나 코로나 대유행으로 출입이 통제되어 디지털 통곡의 벽을 설치하여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성지에 살고 있는 대부분 사람들은 관광객에 의존하여 사는데 팬더믹으로 매우 어려운 경제 상황에 있음을 이미 뉴스 파워에서 보도한 바가 있다.©  뉴스파워 정준모

 

▲    디지털 가상 통곡의 서쪽 벽의 모습이다. © 사진 참조: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이 가상 통곡의 서쪽 벽을 방문에서 COVID-19 환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2021119일 크리스천헤드라인에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대인을 위해 수 마일 주변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몰려드는 디지털 가상 예루살렘 서쪽 벽에는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3 만명을 위한 기도제목이 추가 되었다고 했다.

 

이것은 통곡의 벽 유산 재단이 온라인 청원에서 시작되어 가상 통곡의 벽을 설치하고, 그 벽 앞에 인쇄 되어 있는 기도 요청서를 작성하여 벽 앞에 놓고 기도한다.

 

일부 보고서에 따르면 매일 수백 건의 새로운 기도 요청이 추가 되지만 여전히 통곡의 벽 유산 재단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도를 보내도록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CBN 뉴스에 따르면,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보내 주시면 성스러운 돌 앞에서 그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여러분의 개인 생활의 보호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으로 인해 통곡의 벽은 대부분 공개 모임이 폐쇄되어 고 코로나 바이러스 제한이 해제될 때까지 디지털 방식으로만 진행된다고 했다

 

서쪽 벽(Western Wall) 혹은 통곡의 벽이라고 지칭되는 이곳은 로마 제국 동안 만들어진 벽이다. 로마인에 의해 파괴된 예루살렘의 유대인 성전의 유적이다.

 

이 벽은 나중에 1,500년대 지진으로 파괴되었지만 오스만 제국의 황제가 수리하여 유대인들을위한 기도 장소가 되었다. 이러한 황제의 법령은 그의 통치 이후 400년 이상 동안 유지되었다.

 

그 이후, 성벽은 6일 전쟁 후 공식적으로 이스라엘의 일부가 되어 계속적으로 예루살렘에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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