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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김종준 대표회장 "교회, 다음세대교육에 우선순위 둬야"

한장총, 신년하례회 및 대표회장 취임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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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1-01-21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지난 20일  2021년 신년하례식과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취임식을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대강당)에서 드렸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지난 20일 2021년 신년하례식과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취임식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대강당)에서 드렸     ©뉴스파워

  

상임회장 한영훈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한장총 공동회장 겸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소강석 목는(예장합동 총회장)가 사무엘하 233~5절을 본문으로 장로교회여, 일어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지난 20일 2021년 신년하례식과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취임식을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대강당)에서 드렸다     ©뉴스파워

 

 

이어 서기 김종명 목사 사회로 진행된 신년 하례회는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의 신년사를 전했다.

김 목사는 새해를 맞아 창조주 하나님의 위로와 인자와 긍휼과 자비와 은혜가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고생하는 지구촌 이웃과 예배의 자유를 빼앗긴 한국 교회와 북한 동포들 위에 임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지난 20일 2021년 신년하례식과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취임식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대강당)에서 드렸다.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가 신년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또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권리이자 의무라고 강조하는 한편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온 교회가 기도하며 물심양면으로 투자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둘 것을 강조했다.

 

특히 교회당에 모이고 예배할 수 없을 지라도 다음세대들이 받아들이기 쉬운 익숙한 도구를 활용하고 다양한 방법 개발하여 복음의 진실성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 한장총 김종준 대표회장(좌)이 상임회장 한영훈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종준 대표회장 취임식도 진행됐다. 총무 황연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는 경대표회장 박기수 목사가 김종준 목사에게 대표회장 취임패를 전달하했다.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는 취임인사 후 제38회기를 함께 섬길 임원과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격려사는 예장합동 증경 총회장 서기행 목사와 증경 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맡았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순서담당자와 임원과 일부 교인들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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