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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현재이 문화선교회 말씀그라피전 개최

오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하나로 아카데미 갤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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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1-01-21

 

감성을 담아 쓴 글씨, 말씀그라피로 복음을 전하는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문화선교회(대표 임동규 작가)는 오는 2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하나로 아카데미 갤러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 감성을 담아 쓴 글씨, 말씀그라피로 복음을 전하는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문화선교회(대표 임동규 작가)는 오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하나로 아카데미 갤러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 뉴스파워

 

 

임동규 작가는 “2020년 한해동안 계획되었던 교회에서의 말씀사역들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줄줄이 취소되는 상황이 생기게 되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그 은혜를 서로 나누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가 말씀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 새해를 우리들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소망하며 시작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기도하며 준비한 말씀 그라피들을 모아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청현재이 대표 임동규 작가는 언더우드 선교사, 한경직 목사, 김준곤 목사, 옥한흠 목사의 어록을 손글씨로 써서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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