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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 사무총장에 강대흥 선교사 당선

과반수 획득 실패로 재투표 끝에 66표 얻어 당선...김종국 목사 54표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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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1-22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선거에서 재투표에서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세계선교회(GMS) 소속 강대흥 선교사가 당선됐다.
▲ 강대흥 선교사     © 뉴스파워



22일, 줌(화상)으로 진행된 재투표는  재석 128 명 중 기권 8표, 강대흥 선교사 66표, 김종국 선교사(예장고신, 인도네시아 선교사) 54표를 얻어 강 선교사가 당선됐다.

선거 직후 김종국 선교사는 "이번 KWMA 총회 사무총장 선거를 통하여 분열되었던, KWMA 모든 회원이 다시 하나가 되어 주의 나라를 위해 동행하기를 기도드린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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